안녕하세요. 이승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생후 4~20개월에는 뽀뽀를 삼가는게 좋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부모의 입에 있는 '뮤탄스균'으로 인해서 아이에게 충치를 옮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뮤탄스균은 충치를 유발하는 여러 세균 가운데 가장 강력하다고 합니다.
뮤탄스균은 혀나 입안 점막과 같은 부드러운 부분보다는 치아와 같은 단단한 조직에만 부착돼 서식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전염이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