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졸업사진 망했어요 너무 슬퍼요 흑흑흑
제가 반반치킨 인가요? 왜 보정을 반만 해서 화장이 반만 지워지고 눈 위치가 삐뚤빼뚤하죠? 제가 양념&후라이드 인가요? 네?네? 도대체 왜요????? 그리고 교복 삐뚤어진건 왜 수정을 안해주시는거죠? 네? 저 너무 촌스럽게 생겼는데 이거 맞나요????? 네네ㅔ네네네네ㅔ네네?네네치킨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래도 지금은 보정도 해주고 좋겠다
나때는 보정도 안해준 걍 생닭이였는데
지금은 반반 치킨이라듀 되서..
반반치킨임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크면서 예쁘게 시술과 성형을 번행해봐 홧팅
졸업사진 망했다고 느껴지면 진짜 속상하죠… 기대도 했을 텐데 화장 번지고 교복이 어색하게 나온 거 보면 괜히 억울하고요. 근데 솔직히 우리 모두 졸업사진 한 번쯤은 마음에 안 들게 나온 적 있어요. 시간이 지나고 보면 오히려 그 어색함이 추억이 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요즘은 개인적으로 다시 찍는 졸업 컨셉 사진도 많아서, 마음에 정말 안 든다면 나중에 예쁘게 다시 찍어서 간직할 수도 있어요. 지금 너무 자책하지 말고, “아 이런 순간도 있었구나” 하고 넘겨도 괜찮아요. 질문자님 절대 촌스럽게 생긴 거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요 ^^
보정을 반만 했다고요?;; 그럼 얼굴이 엄청 이상하게 나오겠네요. 사진관에서 실수한 것 같습니다... 수정 불가하면 어쩔 수 없죠 다음에 증명사진 따로 예쁘게 찍으세요.
졸업사진은 찍을 땐 늘 아쉽게 나오지만, 나중에 보면 그게 또 추억이에요.
보정이 마음에 안 들면 개인적으로 다시 수정도 가능하니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지금의 모습도 귀엽고 소중하게 느껴질 거예요.
저도 망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