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의 모임에서 계속 총무를 담당하는데...

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오래된 친구들의 모임에서 총무를 맞고 있는데 처음 계모임을 시작할때부터 제가 회비라던지 곗돈이라던지 이런걸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제 성격상 좀 꼼꼼하게 해야해서 쭉 제가 하고있는데 조금 지치네요 요즘 신경써야할일들이 많다보니 이것까지 신경쓸려니 부담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얌전한매1입니다.

      아무리 잘하는 일이라도 혼자서 담당한다면, 심지어 중대한 일을 맡아 하게 된다면 당연히 지치고 힘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친구들에게 일단 영수증과 n등분 등의 일을 맡기고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역할만 하면 부담이 덜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까칠한쏙독새184입니다.

      그만큼 지인분들께서 거북이님에게 신뢰를 하고 있다는 증거인데요 .

      그것은 즉 책임감과 꼼꼼한성격에 하다보니 사회성으로 나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고있다면 문제가 있으니 정 안되시면 적임자를 찾아서 이야기를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습니다. 하지만 주위사람들또한 의견도 분명하게 들어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행운의담비288입니다.


      부담되고 지치면

      다른 모임 친구에게 총무를

      대신하도록 하는 것이

      여러 모두에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