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5년도 1월 1일 새해 첫날인데요. 새해 첫날이지만, 하루만 휴일이기 때문에 특별히 어디 가기에는 좀 그렇습니다. 음력설이라면은, 장기간의 연휴가 계속되기 때문에 친척들도 찾아뵙고, 산소에도 가고 할 일이 많겠지만은, 신년 신정에는 어디 갈만한 시간이 못됩니다. 보통 전남 몇 개까지 잠을 자지 않고, TV를 보든지 했기 때문에,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가까운 공원에 나와서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지인들한테 카톡으로 메시지로 연락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