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5년도 1월 1일 새해 첫날인데요. 새해 첫날이지만, 하루만 휴일이기 때문에 특별히 어디 가기에는 좀 그렇습니다. 음력설이라면은, 장기간의 연휴가 계속되기 때문에 친척들도 찾아뵙고, 산소에도 가고 할 일이 많겠지만은, 신년 신정에는 어디 갈만한 시간이 못됩니다. 보통 전남 몇 개까지 잠을 자지 않고, TV를 보든지 했기 때문에,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가까운 공원에 나와서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지인들한테 카톡으로 메시지로 연락하고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새해 첫날 같은 경우는 말씀하시 대로 가족들이랑 식사도 하고요 그리고 이야기 같은 것도 많이 나누고 좀 더 여유롭다면 쇼핑이라든지 외식 같은 것도 하시는 분들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외식하러 가기 딱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