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일 없던 듯이 일상 생활을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잘 못한 것이 있으면 사과는 해야 하니, 많은 사람이 있을 때 물어보지 마시고, 따로 제일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피드백이 올 것이고 그것에 맞춰 행동하시면 될 겁니다.
안 좋은 일이 있었다면 글쓴이를 대하는 태도가 살짝 달라졌을 겁니다. 그러나 태도가 변하지 않고 평소와 같다면 그렇게 큰일이 있진 않았을 거에요. 저도 이러한 것이 걱정이기 때문에 보통 회사 술자리를 가면 잘 못시는 척 하며 마시지 않습니다. 주량이 소주 세병이지만 회사 사람과는 절대 마시지 않아요. 왜냐하면 비지니스 파트너이기 때문이에요. 요즘은 무조건 강요를 하진 않으시니 은근 빼거나 소주에 사이다를 섞으며 꼼수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