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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잠자리23
제가 오래전부터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는데요~ 짝사랑하는 상대방도 제가 본인을
좋아하고 있다는것을 알고있어요~그런데 얼마전에 만나자고해서 만났어요~
그동안에 연락을 안하다가 만나자길래 만났는데 청첩장을 주더라구요~
짝사랑하는 사람 결혼식에 제가 꼭 가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지로운블루밍618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참으로 잔인하면서 어찌보면 일부러 마음을 확실히
단념시키려는 배려가 있기도한 행동이네요ㅠ
슬픕니다. 마음가시는대로 결정하세요. 그게 정답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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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문어80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좋아하는걸 알고 있는 상태에서 청첩장을 준것이라면 이제 그만 잊어달라는 것 같은데요.
결혼식 참석하셔서 축하해주시고, 이제 그만 미련을 버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기운찬코요테206
안녕하세요. 기운찬코요테206입니다.
짝사랑 했던 사람이 결혼을 했다면 고이 보내주세요 그리고 본인이 오히려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한 준비를ㄹ 하는게 더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빨간오색조120
안녕하세요. 빨간오색조120입니다.
꼭 가야할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그래도 미련이 남는다면 마지막으로 보러가는것도 좋은 생각이지만
무디 가지않아도 됩니다.
붉은안경곰135
안녕하세요. 붉은안경곰135입니다. 굳이 안 가도 됩니다 이런 거는 여기에 굳이 올릴 필요 없이 그냥 마음 가는 대로 하시면 돼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