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백승철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앉을 때 발에 쥐가 내리는 듯한 불편감이 있지만 걸을 때는 증상이 완화된다는 점으로 보아 흔한 질환으로
추간판팽륜증(탈출증) 과 같은 추간판관련 질환의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위척추뼈와 바로 아래 척추뼈 사이의 추간판(디스크)이 이탈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외부의 강한 압력 혹은 잘못된 자세 혹은 노화에 의해 탄력 감소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에 대해 설명하기 전에 먼저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상기 질문 주신 상황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의 흔한 경우를 말씀드렸지만 모두 그렇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가까운 신경외과 혹은 정형외과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고 먼저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