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동네에 있는 수산물 가게 사장님들은 새벽시장에 매일 나가시나요?
저희 동네에 수산물 가게 사장님들을 보면 항상 이른 새벽부터 부지런하시더라고요. 아침에 운동 겸 일찍 일어나서 동네 산책하다보면 되게 열심히 장사 준비를 하시던데 아침 일찍 가게를 열어서 밤늦게까지 영업하시는데도 새벽에 시장에 나가서 직접 생선을 떼오신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매일 새벽시장에 나가시는 건지, 그리고 어떤 기준으로 생선을 고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신선한 생선을 구별하는 노하우나 계절별로 맛있는 생선을 다 아시는 것 같아서 해산물 알못 입장에서는 진짜 대단해보이더라고요. 요즘은 대형마트에서도 활어나 선어를 많이 팔고, 온라인으로도 수산물을 주문할 수 있는데 동네 수산물 가게만의 차별화 포인트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