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프로야구 선수 중 한미일 3개 리그 경험을 모두 가지고 있는 선수로는 박찬호 선수가 대표적입니다.
박찬호 선수는 1994년부터 2001년까지 KBO 리그에서 활약했고, 2002년부터 2005년까지는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뛰었습니다. 이후 2006년부터 2011년까지는 NPB 일본 프로야구 리그에서 뛰었습니다.
이처럼 박찬호 선수는 한국, 미국, 일본의 3대 프로야구 리그를 모두 경험한 유일한 선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의 경력은 우리나라 야구 선수들의 글로벌 역량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