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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하마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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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익숙한 것을 떠날 때 불안함을 느낄까요?

일상생활을 하면서 사람은 왜 익숙한 것을 떠날 때 불안함을 느낄까요? 오래된 습관을 개선하거나 구태를 떨쳐버리는 것을 어려워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새로운것에 대한 두려움, 불안감이 드는데 나가 겪어보지못한것에 대해 자신감이 떨어져서 그런것입니바

    하지만 사람음 곧 적응잘하죠

  • 그 습관을 버림으로써 얻게 되거나 맞이하게 될 미래가 어떤 것인지 불확실하고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원시시대때나 지금이나 불확실성은 사람을 매우 불안하게 만듭니다. 미래를 대비할 수 없으니까요.

    아예 그 무엇도 예측이 안되는 환경 속에서 살아간다면 오히려 놓아버려서 느긋해지겠지만,

    어느정도 이미 많은 것들이 예측이 되는 상황에 몇가지만 불확실해진다면

    이건 나의 통제 안에 있는 것도, 밖에 있는 것도 아니니 불안할 수밖에 없을듯합니다.

    오래된 습관을 떨쳐버리는 것은 불안이라기보다는 귀찮음이나 어려움,

    뇌가 자동주행 모드에서 벗어나 모든 행동 하나하나 사사건건을 신경써야하는 피로함이라는 표현이 더 맞지않을까 싶습니다.

  • 오랜동안 지속한 일상생활입니다. 익숙하다는거 안전성이 있다는거죠 근데 만일 다른 상황에 있다면 어떻게 조치해야하고 모르는 상태가 되다보니 불안함이 있네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사람은 왜 익숙한 것을 떠날 때 불안함을 느낄까요? 그래요. 당연하다고 합니다. 불안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감정의 작용입니다. 그래서 보통 불안을 너무 두려워하지는 마세요..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사람은 왜 익숙한 것을 떠날 때 불안함을 느낄까요?

    일상생활을 하면서 사람은 왜 익숙한 것을 떠날 때 불안함을 느낄까요? 오래된 습관을 개선하거나 구태를 떨쳐버리는 것을 어려워할까요?


    사람은 왜 익숙한 것을 떠날 때 불안함을 느끼고 도전을 두려워하는 지 어려워 하는 지 묻는 질문이네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사람 자체가 익숙함의 동물입니다

    사람은 익숙하다는 것에 적응되어 있습니다 익숙하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알고 뭔가 변화가 있기가 어렵고

    그렇죠 그런데 익숙한 것을 떠난 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모르고 잘 적응을 못할 수도 있고

    이런 변화가 두려운 것입니다

    그럼 왜 익숙함의 동물로 진화했냐

    이게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원시시대에 내가 사는 곳에 익숙하게 적응을 했다면

    만일의 사태에 잘 도망칠 수도 있고

    내가 더 싸움이나 채집에 더 유리합니다

    반면에 익숙한 곳이 아니라면

    만일에 사태에 잘 도망치기가 어렵고

    싸움이나 채집에 불리하죠

    그래서 익숙함의 동물 이렇게 진화한 것입니다

  • 영화 쇼탱크 탈출이라는 작품을 보시면 질문에 조금 이해가 되실 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영화의 한 부분을 살펴보면 오랜세월동안 모범수로 살아온 사람이 교도소를 나오게되었지만 너무나도 바뀐 사회의 변화와 인간관계 등 극복하지 못하면서 세상을 등지게됩니다. 이런 감정의 표현을 잘해냈기에 영화를 보시고 감정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사람은 누구나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보수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더더욱 새로운 것을 추구하기 보다는 옛 것을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새로배워야 하는 불안감도 앞서고 비용적인 문제도 있을 것이고

    바꿔야 하는 귀찮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상 새로운 것에 적응하면 진작 쓸걸 그러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저 포함해서요.

    시작이 힘들뿐 시작하는 순간 적응하는게 사람입니다

  •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불안감과 불편함, 스트레스 등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익숙한 것을 할 때 느끼는 안정감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사람은 누구나 익숙한 것을 떠날 때 불편함을 느낍니다 말 그대로 익숙해져 있던 것인데 몸에서 이미 다 적응을 하고 생각까지다. 적응이 되었는데 다르게 바꾸니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생각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