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럴 때 이어플러그를 사용하거나 잔잔한 음악, 빗소리 같은 백색소음을 틀어놓고 자려고 해요. 또 휴대폰은 잠들기 30분 전에는 보지 않고, 눈을 감은 채 천천히 호흡에 집중하면 조금 도움이 되더라고요. 밝은 곳에서는 수면안대도 생각보다 효과가 좋은 편이에요! 무조건 빨리 자야 한다는 생각보다 몸을 편하게 쉬게 해준다는 느낌으로 있으면 조금 더 잠이 잘 오는 것 같아요.
나도 예민한편이라 그맘 너무 잘알지 진짜 잠 안오면 미치잖아요 우선 암막커튼 그런거 다 소용없으면 수면안대 완전 도톰한걸로 한번 써봐요 이게 눈이 꽉 가려져야 뇌가 밤이라고 착각을 하거든 소음은 이어플러그 끼면 좋은데 답답하면 유튜브에 백색소음 그런거 틀어놓고 귀에 익숙해지게 만드는게 도움되더라고요 나는 가끔 따뜻한 우유 한잔 데워먹고 발 뜨겁게 하면 그나마 잠이 좀 솔솔 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