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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에서 단일시즌 OPS가 가장 높았던 타자는 누구인가요?

작년에는 OPS 1위가 0.936의 최정선수였는데 올해는 OPS 1위인 김도영 선수가 1.05가 넘더군요.

작년 대비해서 엄청난 차이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한국프로야구에서 단일시즌 OPS가 가장 높았던 타자는 누구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일 시즌에 가장 OPS가 높았던 타자는 2015년의 에릭 테임즈입니다.

    당시의 OPS가 1.287이었습니다.

    그 다음 2위에 해당하는 선수가 원년의 백인천이구요 (1.237)

  • 한국 프로야구에서 단일시즌 OPS가 가장 높았던 타자는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엽 선수입니다.

    OPS 1.263을 기록하엿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