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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한명때문에 야구경기에서 투수를 바꾸는 경우가 있던데요!

이런 경우는 무슨 경우인지 궁금합니다. 타자 한명으로 인해 투수를 바꾸는 경우는 무슨 경우인가요?

좌완투수,우완투수에 따라 타자들의 스타일이 달라지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자들이 일반적으로 같은 손 투수에게 약한편이죠.

    특히 요즘은 그렇지 않은 타자들도 있기는하나 아직도 좌타자가 좌투수에게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천스에서 좌타자 한명을 잡기 위한 좌투수로 교체를 주로 합니다.

    이러한 투수교체로 인해 시간이 늘어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 메이저리그에서는 2020년 시즌부터는 제한을 두고 있죠.

    메이저리그에서는 투수가 등판을 하면 이닝 종료까지 던지거나 3타자 이상을 상대해야만 합니다.

  • 야구는 매우 예민하면서 세심한 스포츠입니다. 타자 한명으로 인해 경기도 뒤바뀔 확률이 몹시 큽니다. 오죽하면 9회말 2아웃이 시작이라는 말도 있지요 마지막 득점순간에 타자가 나올 경우 뒤집힐수도 있으므로 그 타자의 약점에 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거기에 맞는 투수를 투입합니다 예컨대 좌완이나 우완이 나올수도 있고 언더나 사이드암 투수가 나올수도 있씁니다. 야구는 엄청난 데이터의 스포츠이고 확률의 스포츠입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득점권의 위기 상황에서 타자를 아웃 시키기 위해서 투수를 바꾸는 경우는 아주 흔합니다. 타자가 왼손타잔지 오른손 타자인지에 따라서 투수도 그에 맞춰 바꾸기도 합니다

  • 그 타자 상대로 특별히 강한 투수이거나 아니면 그타자가 특히 좌와이나우완에 약한 경우 승부처에서 주로 사용합니다 중요한 순간에 저 타자를 꼭잡아야하면 사뇽되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