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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경기 시 투수가 타자 역할을 하는 건 뭔가요

타격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거는 갑자기 이런 경우가 생기는 거죠 지명타자가 있지 않습니까 타자가 타격을 하다가 팔을 다치면 선수 생활이 힘들어지는데 너무한 거 같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리 나라 프로 야구 경기에서는 투수가 타자 역활을 하지 않습니다. 지명타자가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미국의 메이저 리그에서는 투수가 타자 역활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오타니 쇼헤이 선수는 선발 투수로 나와서 공을 던지기도 하지만 타자로 나와서 홈런을 많이 치기도 합니다. 야구 선수가 투수와 타자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위험할수도 있겠지만 미국 메이저 리그에서는 가능한 일입니다.

  • 투수가 타자자리에 서는 것은 경기후반에 기용 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선수 교체가 많고 연장전까지 가는 경기에서는 타자가 다 교체되어 비어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어쩔수 없이 투수가 타자 자리에 들어가는 것이지요. Kbo에서도 경기후반에 가끔씩 나오는 장면입니다.

  • 그게 왜 너무할 일인가요?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면 지명타자가 소멸되지 않도록 선수를 기용하면 될 일입니다.

    경기 중에 기명타자가 수비로 나가게 되면 지명타자는 소멸되며 해당 경기에서 더 이상 지명타자를 쓸 수 없습니다.

    그리고 승부가 기운 시점에서 타젓게 선 투수는 어차피 무리하게 타격하지도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는

    투수가 직접 타격을 하기 보다는

    대체적 으로 지명타자를 활용하지만

    메이저리그에서는 투수가 타자까지

    소화를 합니다.

    투수들이 타격까지 하다 보면

    대체적으로 타율이 좋지는 않습니만

    메이저리그 오타니 쇼헤이와 같이

    투타에서 맹 활약을 하는 선수도 있습니다.

  • 야구 경기에서 투수가 타자 역할을 하는 것은 규칙상 가능합니다. 타자는 투수가 던진 공을 치고 베이스를 돌아 홈 플레이트로 돌아와야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홈런을 치면 타자는 자동으로 점수를 얻게 되며, 이는 공이 경기장 밖으로 나가 관중석에 도착했을 때 주로 발생합니다. 그러나 투수가 타격에 능숙하지 않을 경우, 대타를 내보내기도 합니다. 즉, 투수가 타자로 출전하여 경기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