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는 50이 넘어서도 식탐이 너무 많고 대놓고 먹는걸 바라는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하나요?

같이 일하는 직장상사가 50이 넘었는데도 먹는걸 너무 대놓고 좋아합니다. 군것질도 엄청나게해서 책상에 과자나 초콜릿이 가득입니다. 나잇값도 못하나 싶은데 이런 상사는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와 보통 50이 넘어가면 식탐이 사라지기 마련인데 그 분은 꾸준히 식탐이 좋다던가 아니면 식탐이 갑자기 생기신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데 식탐 많다고 나잇값 못한다고 하시는건 질문자님이 이상한거 같고요

    식탐이 많은게 왜 나이값을 못하는 거죠? 저로서는 이해할수가 없는거 같습니다.

  • 식탐으로인해서 회사 직무에 영향을 줘서 회사에 피해를 입혔거나 질문자님에게 피해를 줬으면 비난받아야 마땅하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비난을 할필요는 없어보이네요

  • 그만큼 군것질을 하면 그 돈은 자기가 사와서 먹을텐데 그걸 가지고 나이값 못한다고 하는건 아니지 않을까요? 먹는걸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하고 넘기세요 그렇다고 님에게 피해주는건 아니잖아요

  • 직장 상사가 자기돈으로 과자를 구립하여 먹는것은 괜찮다고 봅니다.

    요즘은 업무중 먹을려고 책상에 과자를 두고 먹는 사람이 많았졌습니다.

    옛날에는 업무중 간식 타임이 있어 잠깐 쉬면서 커피나 다과를 먹었는데

    요즘은 간식 타임이 대부분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자기 자리에서 간단한 다과를 먹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냥무시하시는게 낫지않을까요

    그사람이 식탐이 있다고 글쓴님이 피해가없다면 꼴보기 싫은걸로

    뭐라할수는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 사실 식탐은 죄가 아닙니다. 그냥 그 사람의 성격이고 기질이지 그걸 뭐라 할 것은 못됩니다.

    그거 가지고 그사람을 다르게 대하는 것이 오히려 형편없는 것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사람의 식탐이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는건 아니잖아요? 그냥 그 사람이 싫으신것 같습니다.

    그냥 그대로 대하셔야지 특별히 다르게 대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나이가 들었다고 먹는양이 주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개인취향이지요. 그렇다고 그것이 나이값을 못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많이 먹고 군것질도 많이 하면 본인 건강만 나빠지겠죠.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