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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는책들어떻게 정리하는게 좋을까요?

안보는책들어떻게 정리하는게 좋을까요? 버리자니 아깝고 예전에다보고 소장용으로 두는책들어디에 어떻게 공간안차지 하게 보관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종종 보면 책장 속에서 먼지만 머금으면서

    계속 더 이상 읽지 않는 책들이 있다면

    한 번 모두 모아서 알라딘 등

    중고책 플랫폼 등에 판매를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 잘 팔리는 그런 책이어야지 잘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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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3가지 카테고리로 책을 나눠보세요.
    1. 인생 책, 다시 읽을 확률 80% 이상,
    2. 내용은 좋지만 다시 보진 않을 것 같은 책.
    3. 유행 지난 책, 안 읽는 책. 세번째는 바로 중고 서점(알라딘, 예스24)에 팔거나 당근나눔이나 기부하여 정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보는 책들을 집에 두면 공간만 차지 하고 먼지만 쌓일수 있습니다.잘 안보는 책은 중고 서점에 파시거나 혹은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나눔을 하셔도 됩니다.

  • 저두 소장용으로 책 보관 했다가 다 당근으로 무료나눔으로 처리 했어요

    소장한다고 다시 보진 않더라구요 먼지만 가든하고

    그래서 정리했습니다

  • 소장용 책이시면 책장 하나 사셔서 진열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어떤 분들은 집에 안쓰는 여행용캐리어에 (없으시면 당근에서 나눔하는 캐리어 하나 구하세요!) 집어넣으셔서 창고에 보관하시더라고요~

  • 알라딘에서 중고서적을 매입하는데, 거기에 파는 방법과

    당근마켓에서 판매 혹은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이 좋아보입니다. 경험상 보관만 해두지, 잘 안읽게되더라고요.

  • 저는 창고나 팬트리에 쌓아서 보관을 하거나 아니면 당근에 판매를 합니다. 책 하나하나 팔기는 어려우니 책 한 10권을 한번에 사진 찍어서 권당 3000원 정도에 판매를 합니다. 

  • 총 몇권인지는 모르겠으나

    소장용은 진짜 이건 어디서도 구하기 힘들다 또는 추억이 있는거다 또는 가치가 있는거다 등 이런 이유가 아니라면 그냥 중고서점에 파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 책을 보관하는 방법은 상자에 담아서 두는 방법이 있고, 책장에 놓는게 가장 깔끔하게 보관 할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요?

    버리지 못하는 책이고, 소장가치가 있다면 갖고계시는게 좋겠지만, 아깝더라도 버리거나 나눔, 중고책 매매사이트에 거래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저는 안 보는 책 알라딘 중고서점에 팔았어요 ! 물론 모든 책이 다 판매되는 건 아니지만 온라인으로 미리 등록해볼 수도 있어서 좋더라고요 ㅎㅎ 버려지는 거 아니고 소소한(?) 용돈 정도 받을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