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인도 국빈 방문 했는데 어떤 성과 있었는가요?

이재명 대통령은 전세계 인구 1위 인도 국빈방문 했습니다. 물론 양국간 경제 협력 등 여러가지 좋은 성과 내기위해 방문 한 것인데 실제 2박3일 방문 후 어떤 성과 알려지고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기업들을 보면 포스코는 인도 동부 오디샤주에 연산 600만t 규모 일관제철소를 지을 계획이고 네이버는 타타그룹 계열 정보기술 업체인 TCS와 협력해 인도 현지에 지도 서비스를 구축하기로 MOU를 맺었다고 합니다. 현대차는 현지 기업과 친환경 3륜 전기차 공동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GS건설은 인도 측 아리에너지, 수즐론에너지와 각각 9200억원, 800억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협력 MOU를 체결했습니다. 산업부는 인도와 나프다 LNG 공급망 안정화 협력을 모색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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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번 인도 방문은 경제 협력을 중심으로 아주 실질적인 성과가 많았어요.

    ​가장 큰 건 역시 기업들끼리 맺은 투자 계약인데요, 포스코가 인도와 대규모 제철소를 같이 짓기로 한 게 대표적이에요. 이 외에도 자동차나 전기차 분야에서 여러 기업이 협력하기로 해서 앞으로 인도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이 더 힘을 얻을 것 같아요.

    ​두 나라 사이의 공급망도 훨씬 튼튼하게 만들기로 약속했고, 모디 총리도 내년에 한국에 오기로 했으니 앞으로 관계가 더 가까워질 거예요. 거창한 말보다 실제 우리 기업들이 일할 환경이 좋아진 게 이번 방문의 가장 큰 의미라고 보시면 돼요.

  •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방문 핵심 성과는 경제협력 확대와 제도적 기반 마련으로 정리됩니다. 2030년까지 교역 규모를 2배(약 500억 달러)로 확대 합의하고 조선, AI, 방산, 금융 등 전략 산업 혁력을 강화, 항만,문화,디지털 등 15건 MOU체결등이 있습니다. 즉 단기성과보다, 향후 투자/무역 확대를 위한 틀을 만든 방문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