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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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추첨행사를 갔는데 저만 빼고 다들 걸리는 느낌은 다들 같은가요?

집 분양권 계약자 초청 경품행사가 있어서 3번이나 행사를 했는데 3번모두 참석해도 경품은 꽝이었는데 부부끼리도 걸리는 사람도 있던데 나만 안걸린다는 느낌은 다른사람도 같이 느끼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요 이런 운이 없어서 그런가 엄마집 우리집 같이 분양했을때라 같었는데 정말 둘다 안걸리더라구요 근데 그게경품의 재미같기도 하고요 내가 걸리면 좋았을텐데 진짜 이런운이 없어요

  • 그런 느낌은 누구나 받지만 사실 확률상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참석자는 많고 상품은 한정되어 있으니 걸리지 않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사람은 자신을 기준으로 확률을 체감하기에 '나만 빼고'라고 느기는 거죠.

    결국 나는 한명, 남은 절대 다수이니 안 걸린 게 오히려 당연한 결과입니다.

  • 저도 그래요!

    저만빼고 다되네요

    제 주변지인들은 다 한번씩 되는데 전 그런운은 없나봐요.

    대신 다른 운이 있겠죠^^

    타고난건 어쩔수없으니

  • 경품행사 때 당첨되는 사람들보다 당첨 안되는 사람들이 월등하게 많으니

    당연히 다들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첨되는 사람들이 많으면 모르겠지만

    어떤 곳에서 경품행사에서 미당첨보다 당첨자 수를 많게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