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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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물리적인 공간일까요? 정서적인 상태일까요?

우리가 안식을 찾는 곳은 튼튼한 벽과 지붕 아래일까요?

아니면 마음이 머무는 기억 속일까요?

익숙한 방을 떠나 다른 곳에서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꼇다면

여러분에게 집은 어디에 존재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이 머무는곳이아닐까요?

    여행을가거나 예전나그네들을보면

    어디른가던지 마음이 편안하면 잠도잘자고

    그곳에 집을짓기도 하니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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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개인적으로 집은 정서적인 안정을 취하는 곳입니다.

    아무리 좋은 호텔방이라고 해도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는 없는 것 같아요.

    단순히 벽과 지붕이 아니라 마음의 안정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 물리적인 공간이기도 하긴 하죠

    그렇지만 정서적으로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공간이라고 말하는 것도 맞다고 생각해요. 집오면 엄청 편안하거든요

  • 저한테는 집은 물리적인 공간과 정서적인 안정이 함께 만나는 곳이에요

    집은 단순히 건물이 아니라 우리의 몸과 마음이 모두 안식을 찾는 장소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