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탈퇴한 사용자
아이가 미용실에 가는걸 거부합니다 지금 6살인데 미용실 입구부터 울고불고 난리입니다~그래서 집에서 머리자르려니 너무 힘들구요 어떻하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긍정적인나비꽃
저희아이도 어렸을때 머리를 자르려고만 하면 엄청 울었는데요. 미용실을 바꾸니 괜찮아 하더라구요.
미용실을 한번 다른곳으로 옮겨보세요.
응원하기
어디고
아이한테 머리를 자르면 보상을 준다고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자친구가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아이가 도저히 말을 안들으면 아이스크림 사줄테니간 10분만 참자~이런식으로 잘 유도해서 머리를 깍더라고요 부모님도 고맙다고 커피 사주시고 가시고 하시던데 한번 해보시죠^^
별들에게물어봐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지금 6살 이군요. 저희 애도 그때는 미용실에 가기가 참 힘들었던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해결되기는 하지만
아이 헤어를 정리해야 한다면, 엄마나 아빠가 미용실을 갈때 같이 가세요.
엄마, 아빠가 머리 자르는것을 보면은 달라질수도 있어요.
저희 아이도 오빠가 머리 자르는것을 보더니 자르겠다 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눈치빠른 거북이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한이가 바리깡이랑 가위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그럴 수가 있습니다 아이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최대한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도롱이
아이가 미용실을 왜 가기 싫어하는지, 그리고 우는지를 알아보고 그걸 해결할 방법을 같이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능한 1인 미용실이나 아이 커트 전문 미용실로 예약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