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의 가치는 부르는게 값인건데 거래가 실제 되나요?

수석 전시관가서 설명하시는분 말 들으면 가지가 얼마다 얼마다 하시는데 실제 거래가 되는지..소장자도 아까우니까 안팔고 계속 모아두시고 전시회를 하시는거 같은데 거래가 되어야 가치가 있는게 아닐까요? 실제 거래가 어떤가요?공인된 기관이 있는것도 아니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 수석 붐이 불어서

    온 강가의 돌들 싹쓸이 했었습니다

    요즘도 알게 모르게 경매 많이 진행됩니다.

    은근히 수석 애호가들은 여전히

    돌을 찾아 헤매고 다닙니다.

    애호가들 사이에는 대략적으로

    가격은 형성되어있고

    임자 잘 만나면 잘 받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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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수석은 그냥 돌이 아니라, 수만 년에서 수백만 년, 때로는 그 이상의 세월 동안 물과 바람, 자연의 작용 속에서 깍이고 다음어져 완성된 하나의 예술 작품 이라고 합니다.

    수석의 가치를 평가하는 4가지 요소 기준

    1,산지 - 출처, 배경 희귀한 지역일수록 높음

    2,수마 - 얼마나 물에 오래 닳고 다듬어 졌는가 하는 시간과 과정의 깊이

    3, 강도 - 돌의 단단함 (내구성)

    4, 모양과 형상 - 형태, 예술적 가치

    이렇다고만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