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축 빌라 제 방에서 주기적으로 여성 안내 음성같은 소음이 납니다.
이사온 지 3개월정도 된 신축(4~5년 추정) 빌라의 제 방에서 3~5일 주기적으로 "삐이익 ㅁㅁㅁㅁㅁ입니다~" 여자 안내원 음성으로 뭐라고 합니다. 소리가 뭉개져서 뭐라는지 잘 안들리고 짧게 한마디하고 끝납니다.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소리가 너무 커서 제 방에서 나는 소리인 것 같습니다.
시작할 때 삐이익 소리가 너무 크고 소름끼쳐서 처음엔 귀신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제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나는 줄 알았는데 확인해보니 아니었습니다.
구글에 검색해보니 저랑 비슷한 분이 한 분 블라인드에 있었는데 딱히 해결 방법이나 같은 경험을 가진 분들은 없네요.
30년도 넘는 집에서 신축 빌라로 온게 처음이라 모르는 것도 좀 있었어서 혹시 이런 것도 제가 모르는 무슨 알림 기능같은데 아시는 분 계신가요?
(방 안에 전기 콘센트에 상시 / 대기 , 리셋 스위치 같은 처음 보는게 있어서 의심이 가는데 확실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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