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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유연한멧돼지95

유연한멧돼지95

회사에서 낯가림 스트레스 받을때 해결책

워낙 I 성향이라 회사에서 인사발령으로 사람이 바뀌거나 하면 낯가림이 심해져 새로운 사람을 적응하는데 한 달이 넘게 걸려요

극복해내고 싶은데 매번 긴장하네요

낯가림 심하신 분들중에 극복하신 분들이 계실까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낯가림을 극복하세려면 일단 새로운 사람과의 대화에서 작은 목표를 설정해 보세요. 예를 들어, 매일 한 명과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글고 동료와의 대화를 연습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친구나 가족과 가상의 대화를 시뮬레이션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 평소에 자신이 잘한 점이나 긍정적인 피드백을 스스로에게 주며 자존감을 높이세요. 아무튼 힘을 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안녕하세요 선천적으로 낯가림 심한 사람은 성격이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새로운 사람 적응하기 힘들 때

    그 사람에게 내가 낯가림 심하다고 이해 바란다고 사전에 양해를 구하면 그래도 마음이 조금은 편합니다.

    새로운 사람만 만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그 사람이 나에게 다가오면 긴장 할 수 밖에 없는데 사전에 양해 구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 인 거 같습니다. 직접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낯가림이 심하면 문자를 보내도 좋습니다.

  • 낯가림은 내성적인 성격에서 많이 나옵니다 회사에 처음 가서 새로 사업 만났다고 낯가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먼저 입금을 하시면 됩니다 가서 얘기도 걸고 궁금한 것은 먼저 물어보고 그렇게 하면은 친해질 수 있고 마음의 문이 열릴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먼저 나에게 다가오기보다는 내가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어야 합니다 차도 한 잔씩 하고 식사도 같이 하고 공통적인 부분은 뭐가 없는가 찾아도 보고 그러면서 가까이 지내야 합니다 직장 내 동호회가 있다면 거기도 가입해서 같이 활동을 하면 좋습니다 절대 다른 사람이 나를 거부하거나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접근해서 대화를 하시기 바랍니다

  • 본인의 성향을 안다고 하면 이 것을 고치기 위해 동호회나 단체 행동을 하는 곳에 가입하여 바꾸는 노력을 해보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절대 누가 먼저 와서 대화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회사 회식에도 같이 참여하고 쉬는 시간 커피한잔 하자고 먼저 다가가 보는것도 좋습니다

  • 내성적인 성격의 보유자 이신가봐요.

    회사내 직장 친목단체가 있으면 가입해서 활동하시면 금방 친해질 수 있어요.

    그리고 단체 회식같은 자리도 가급적 피하지 마시고 참여해서 자꾸 가까이 다가갈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내성적인 성격이 오히려 낯가림이 없어지면 섬세하고 친근감이 더해져서 한번 친구로 사귀게 되면 더 오래 사귀게 됩니다.

    서두르지 마시고 차분히 노력하시면 좋은 결실이 있을겁니다.

  • 필자의 성격과 인성 탓도 있습니다ㆍ자기자신이 낮가림을 잘하는 성격이라 아시면 고치도록 노력을 하세요ㆍ여러사람과 잘 어울리도록 모임도 모임도 하고 여러사람들과 운동도 하면 좋아질겁니다

  •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한달이면. 심한것도 아닙니다

    평생. 그렇게. 사는. 사람도 있읍니다

    모든것은. 업무 능력에 달려있읍니다

    업무만. 완벽하면. 아무것도. 문제가 안됩니다

  • 회사초년생 이라면 낯가림은 누구나 있지않겠어요! 하지만 시간이 가면서 서로 업무적이든 공동체생활을 하면 저절로 칙숙해지기에 그리 걱정할 필요는 없겠네요

  • 어려웠어요. 회의 참가하는것도 다른 사람 미팅하는것도 어려웠는데, 익숙해지니까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스몰토크도 준비해가면서 어색함을 꺠려고 하다보니 이제 적응했습니다!

  •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거나 가까워지는 방법중 저녁을 먹거나 술을한잔 하면 금방친해집니다

    근데 너무 자기 얘기만 하거나 아무말 안하면 역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런 현상은 누구나 격는 일이지만 여기에 너무 방향성이 기우는 상태는 자신만의 높은 격리의 벽을 넘지 못하는 상태이므로 일상의 과거의 자신의 행동성을 거부하시거나 잊으시려하지마시고 늘 초심처럼 긍정적인 사고로 상대방에 서서히 다가가는 방식을 선택하세요. 물론 시간이 답이겠지요.

  • 안녕하세요. I성향이라 고민이 많으신가보네요ㅎㅎ
    일단 가장 중요한건 이 문제는 내가 스스로 극복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지 못할거라는건데요. 몇가지 팁을 알려드리자면...

    첫번째. 남을 크게 신경쓰지 말자. 라고 스스로 다독이세요. 생각보다 남들은 나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두번째. 내 맡은바 일은 철저하게 잘하자. 일단 회사에서 중요한건 일입니다. 친한 사람을 통해 입사한게 아니라면 더더욱이 업무능력으로 첫 평가를 받게 될거고요.
    세번째. 커피한잔 하자거나 회식자리가 있으면 빠지지는 말자. 내향적이어도 됩니다. 그런데 내향적인것과 모임을 빠지는건 좀 다른 문제같아요.
    네번째. 비싸지않은 간식(초콜렛 같은거라도)을 팀원들에게 가끔씩 돌려본다. 직원들이 가장빨리 마음을 열수 있는 방법 같습니다. 당을 섭취하면 기분이 엄청 좋아지잖아요. 특히 여자들은 더 그렇습니다.

    이정도만 하셔도 관계개선에 큰 문제는 없을겁니다.

  • 회사에서 낯가림이 심해서 스트레스 받을때 해결책은 관심을 끄는것입니다 .내일 열심히 하다보면 자연적으로 가까워질수 있습니다.네가 스스로 스트레스 받으면 힘들여 집니다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과 친해지기가 쉽지않습니다 .두사람이 관심과 시간을 가져야 친해지고 어울릴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꼭 이겨내려하지않으셔도 됩니다,

    그냥 회사에선 일만잘해도 괜찮아요,

    때문에 너무잘하려고하는것때문에

    본업인 일이 그르칠수있기에 저는

    오히려 본업에 더집중하셨으면좋겟습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도 낮가림이 있습니다

    하지만 굳이 오버해서 아는체를 먼저하지는 않습니다

    업무와 관련 되면 자연스럽게 대화도하고 커피도

    한잔하면서 안면을 틉니다

  • 어디든지 회사새활을 하시작할때 처음에는 낯가림이 있기마련이죠! 매일보고 가르치고 물어보고 시간이 조금만 가면 이런것들은 쉽게 해소될것입니다.

    때로는 실수도 하고, 다투기도 하면서 익숙해지는거죠~~

  • 억지로 극복할려고 하지 마세요.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그냥 업무적인 부분만 오류없이 처리한다고 생걱하시면서 편하게 생각하세요.

  • 낯가림이 심해돚 계속 부딪히면서 극복하지않으면 안됩니다. 먼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사소한 말이라도 걸고 하세요. 노력하지않으면 계속 반복될겁니다

  • 그럴때에는 되도록 많은 사람이있는곳에 자주가보고 모임같은걸 자주참여해서 사람과의 소통을 자주하다보면 많이 좋아질거에요..

  • 낯가림이 심한 사람들은 결국 시간이 약입니다

    처음에는 이야기할 사람도 적어 주고 불편하겠지만 조금씩 한 마디 두 마디 하다보면 또 가까워지는 것이니 조급하게 마음 먹지 않고 천천히 다가 가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현재는 낯가림이 심한 상태에서 빨리 극복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몇 달이 지나고 1년이 지나고 하면 그때 점차 회복이 되겠죠 심하신 분들은 어떻게 해도 심하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사람이라면 당연한 겁니다 새로운 사람을 적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스트레스 받은 맞아요 그렇지만 시간이 해결해 주니 지금 너무 신경 쓰려고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