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회사 연봉 얼마 정도가 적당한 걸까요?

제가 회사 이직을 생각중이라 퇴사를 하고 면접을 봐서 합격 하기는 했는데 전 회사 연봉에 100만원 차이 밖에 나지가 않아서요..ㅠㅠ 근데 전 회사나 합격흔 회사 둘 다 외근직인데 둘 다 식비 지원이 안되지만 전 회사는 회사에서 근무 시 밥은 나왔어서요..고민 되네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민이 되시면

    그리고. 그젓도 연봉 차이면

    이직하지마셰요

    같은 직종이면 한 회사에 오래 근무하는것이

    향후에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적당한 연봉이라기 보다는 본인의 실력에

    따라서 연봉이 측정될 것 같습니다.

    단, 이직을 할 때에 연봉이 100만원 차이난다면

    저라면 구태여 이직까진 하진 않게 될 것 같습니다.

  • 사실 직장생활하면서 연봉이 크게 좌우가 되는데 질문자님이 연봉 100만원 차이로 이직한것은 의미가 없는것 같네요.

    식비가 한달에 거의 20만원차이가 나는데 월급이 100만원이 아니고 연봉이 100만원이면 아무리 아끼고 아낀다고해도 식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 연봉 100만원 차이, 식비 지원 없으면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한 것이 아니라

    그냥 다른 회사로 조금 손해보며 이직한 것이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년으로 치면 주5일 일한다해도

    한달 20일, 12개월이면 대략 240일, 명절 연휴 빼고 나더라도

    200일은 될 것인데

    하루에 1만원 식비라 치면 200만원 정도 식비로 나가니

    연봉이 100만원 올랐어도 오히려 손해일 것 같습니다

    기업에 따라, 직책에 따라, 연차에 따라, 다른 조건들에 따라 연봉은 달라질 수도 있이니 적정 연봉이 얼마라고

    규정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