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더운 날씨엔 오싹한 영화로 더위를 날 수 있죠.
공포 전문가인 제가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우선 국내영화로는
1. 알포인트
2. 장화홍련
3. 곡성
이 두 영화를 추천드립니다.
너무 유명하여 숱하게 들어보셨겠지만, 그만큼 다시봐도 훌륭한 영화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파묘도 괜찮은 영화지만,
챕터 1까지만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외국영화로는
인시디어스와 컨저링 시리즈를 추천드립니다.
유명한 퇴마영화 투톱이죠.
깜짝 놀라는 점프스퀘어가 아닌 은은한 불쾌감을 띄는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미드소마 혹은 조던 필 감독의 어스, 겟아웃 등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