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제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퇴사할까 생각중인데 저희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본인들이 힘들다고 저희도 힘든 스케줄인데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일을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줬는데도 도와주기는 켜녕 제가 도와주려고 가면 본인은 쏙 나가서 쉬러 가고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닌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50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동료들이 반복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면서 본인은 빠지는 상황이라면 우선 경계를 설정하는게 필요합니다.
지금은 제 일정이 바빠서 어렵다 처럼 정중히 거절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계속 들어주다보면 그게 당연한줄 알고 더 심해질수 있으니 도움을 줄때는 조건과 범위를 명확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직장 생활은 스트레스의 연속인데 일이 힘든 것은 참아도 사람이 힘든 것은 참기 어렵더군요.
그렇게 이기적인 동료와 일을 한다면 도와주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와달라고 이야기를 해도 바쁘다고 넘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그런사람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는건 아닌것같아요..왜 님이 그만둡니까...안돼요~ 그분한테 한마디하시던지 그렇게 못하실것같으면 상사분에게 말씀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잘 해결하시길 바래요.
몸은 힘들어도
하겠는데
마음이 힘들면
때리치우고 싶은
마음 꿀떡 같습니다
저도 예전 직장
다녔을때에
스트래스 엄청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했습니다
직접 글로 써서
직책이 높은 이사님에게나
과장에게
모르게 전달했던 기억이
있어서요
님도
그렇게 해 보세요
나는 일을 더 하고 싶은데
주위에서
날 가만히 못 놔둘때
정말 괴롭습니다
이 직장 그만두면
설마 또 다른 직장
구해서 다니면
되겠지. 싶어도
다른
직장 구하기가 어렵더군요
어디가나 그런 인간들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꼴통량 보존의 법칙이라고 명명했는데 신기하게도 어느 직장이나 조직을 가더라도 "어떻게 저렇게 살지?" 하고 의문을 제기할만한 인간들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존재합니다. 하지만 정도의 차이는 있지요~ 그러나 그정도가 본인이 감당하기 너무도 힘들다면 이직을 고민해보세요.
힘내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
안녕하세요.
그런 사람들 때문에 퇴사 하신다면 너무 아쉬울것 같아요.
일을 도와줘도 고마운줄도 모르고 그런 호의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가뿐히 무시하고 질문자님 일만하세요.
사람한테 시달리는게 정말 힘들죠.
모든 사람과 잘 지낼 필요도 없고 그럴 수도 없습니다.
직장에서는 그냥 일만하시고 맘편히 다니세요.
저역시 나이를 많이 먹었어도 인간 관계가 쉽지않습니다. 그냥 돈벌러 왔으니 할 일 하고 남한테 피해안주면 된다는 생각으로 다닙니다.
가볍게 무시하시고 그냥 맘편히 다시세요.
경재사로이직하면됩니다.
단,능력 실력이 풍부해야 유리합니다.
질문자님 이직 아무도 모르게하세요.
잘되길바랍니다.직장이그런곳은
데일카네기 와도 안됩니다.
피타고라스가답이없다.
지금이 딱,그상황일수도있습니다.
에효~뭘 그 정도 가지고 힘들다고....거절하면 될 일을 .....님의 태도가 문제입니니다. 그사람과 직접 부딪혀 종지부를 찍으십시오.상사한테 잘못 얘기했다 일 키우지 마시고,동료끼리 문제라면 직접 부딪혀 만만히 보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당신이 자꾸 들어주고 말안하고 참으니까 만만하게 보고 자꾸 부려 먹는 겁니다. 그런 뺀질뺀질한 인간은 어딜가나 있어요. 내가 처신을 어떡하느냐에 따라 나의 삶이 좌우이니~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말도 안되는 일이네요 내가 도와주는 입장인데 지들은 쉰다구요 진짜 제정신이 아니네요 이건 무조건 님에 만만해보이니까 우습게 알고 그런 행동을 하는 겁니다 관계가 어색해진다고해도 강력하게 얘기를 해야만 합니다
일단 직장생활의 원칙을 잘 이해를 못하시고 계십니다. 질문자님께 회사가 급여를 지불하는 이유는 회사의 이익활동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행동을 하라는 것이지, 회사에 놀라와서 사람 사귀라고 돈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자기 일이나 열심히 하시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집착해서 회사에 피해를 주는 행동은 더 이상 하시지 마십시오....!!!
퇴사를 해서 다른 직장 구해서 다른곳을 다녀봐도 또 그런 사람 있습니다. 이겨내시고 강해지세요 그런 사람은 강약약강이라 맨탈이 강한 사람은 대적을 안하더라구요. 하루 하루 버티다 보면 좋은날도 올겁니다~~
안녕하세요
도와주려고 갔는데 쉬러간다면 거기서 멈추고 그냥 돌아가세요
저도 예전에 짐 옮기는거좀 도와달래서 도와줬는데 뒤에서 할일없어서 짐이나 옮기고 있다고 뒷담화 하는거 듣고는 그 뒤로 도움주는걸 멈췄었네요
도움에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도와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저 같으면 좋게 말합니다 어 너 힘들다고 해서 도와주려왔는데
네가 나가버리고 내가 일하면 너 안 힘든거 아니냐? 나도 바쁜데도 너 도와주려고는데 같이 해야지 라고요
작성하신 분이 굉장히 소심한 분 같네요
안녕하세요.
직장이라는 곳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싫은 일을 하는 댓가로 돈을 지급받는 곳입니다!
어쩔수없이 이런저런 이기적인 사람들을 겪어야 하기에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상대 역시 마찬가지니 일이 바쁠땐 단호하게 나도 바쁘다고 거절하세요!
직장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별의별 사람들이 모이는 집단이라 질문자님이 경험한 사람이 그 이상한 사람이니 무시하세요
선의를 선의로 받지않는 사람과는 적당히 거리를 두시고 또 본인의 일이 바쁘다고 하시고 본인 일을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그런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퇴사하는 것은 반대입니다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주는데 이용한다는 생각이 들면 다음부터는 도와주지 않아야 그 사람들도 질문자님에게 함부로 하지 않을거예요
안녕하세요 회원님 ☝🏻
다소매혹적인개발자 입니다 😁
저 또한 심한장애를 겪으면서도
IT업계에서 완벽하고
퍼펙트 하게 일했던
그렇게 일하고 있었던
시간이 기억이 다시금
새록새록 살아남네요..
수 많은 앱 중에 블라인드 라는
앱이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고 !!
이 곳은 다른 회사들끼리 대화가
오가는 게시판 같은 곳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만,
이게 불법적 인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이걸 확인하시는, 이사장님, 전무님,
상무님, 본부장님, 등등 윗선에서
계신다는 걸 알고나서는
저 또한 익명으로 글을 작성하고,
대충대충 인사과에서는 알아차릴 수
있도록 협업하고 있는 Part 저를
정신적으로 스트레스주며,
신체적으는 힘들게 하는 Part
A모씨 B모씨 이런식으로
닉네임 방식으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이 또한,
따돌림을 받을것을 작정하고
저에게 완벽히 유리하게
작성을 했습니다 그런 분께서는
인사발령 때 보직이 참..
좌천되셨습니다,
그동안의 있었던 일을
정직하게만 지금처럼 적어주시면
파급력은 엄청나게 오실 것 이시며,
쪽팔리게 만들어서 업계에서
자진퇴사까지도 끌어올 수
있습니다 추후에 자신에게
피해가 오시는 부분에서는
블라인드 라는 앱을 어떻게 알게 되었고,
접하게 되어서 자신의 주장을 펼치게
되었는지? 그리하여,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에 명예훼손 정도로 생각 하실 겁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다른 직무태만 or
규정 위반 및 배려 또한 여러 또한
똑같은 직원들 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멋쟁이♥님
우선 왜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지 본인의 잘못은 없는지 자세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혹시 '이거다' 하는 게 있으면 행동을 고쳐주시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 아니다. 질투 받거나 오해 받는다고 생각되면 직장생활 특성상 어렵습니다. 봉사단체도 아니고.
조용히 쥐도새도 모르게 이직준비 하시길 권장합니다.
그 전에 부서 최고 높은 상사한테 직접 면담신청 해보시고 자초지종 그대로 설명하고(고자질 아닙니다^^)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내가 왜 이런 대우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힘들다고 해보세요. 부서장은 큰 시각으ㄹᆢ 바라보니 님을 다른 부서 전출 낼 수도 있고 본 이슈가 공개돼 곤란을 겪을 수도 있겠죠^^이슈가 공개되면 오히려 더 편해질 수도 있을 거에요.(프리)
이직 결정 전에는 퇴사하지 마시고. 친한 분 확실한 내 편 한 명 꼭 만들어놓고. 이미 있다면 다행.
혹여 이직하려는 곳 면접 시 이직사유는 그대로 말씀해보시길 권장합니다.(못버틴 게 아니라 노력을 다해봤고 상사 면담도 해봤고. . 이럴 바에 이직이 상호 낫겠다고 판단했다 어쩌구저쩌구 어필.)
그럼에도 날마다 좋은 날 보내세요~^^♥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도와주고 호의를 베풀었는데 따아닌 따를 하고 있네요. 그러나 그 사람때문에 힘들어 하진 마세요.본인이 그 사람 때문에 그 직장을 들어간 것도 아니고 그사람을 먹여 살리는 것도 아닌데 왜 퇴사를 합니까. 그 사람은 다른 사람 가스라이팅 시키고 쓸모가 없어지면 그런 행동을 하나 봅니다. 전형적인 나쁜 행동입니다.속담에도 있지 않습니까. 물에서 건져주니 보따리 내놓으라고요. 그사람은 다른 사람의 배려에 감사하지 못하고 이상한 행동을 하는 성격입니다. 한 회사에서 불편하긴 하겠지만 이상한 사람 때문에 내가 불이익을 당하면 되겠습니까. 그사람과의 관계는 거기까지라고 생각하시고 님은 본인 일에 집중하시면서 일하세요. 그 사람은 그렇게 사는 사람이니 계속 그런 행동을 할 것이고 또 다른 사람에게 그런 행동을 하게되면 사람들이 알게 됩니다. 그런 사람 때문에 내 인생의 항로를 바꾼다는 것은 가치없는 일이라는 걸 시간이 지나가면 아시게 될겁니다. 마음의 중심을 내가 꽉 잡고 인생을 살아가세요.
현재처해진 상황이힘듬의 연속인것같고 왠지 자신이 뒤통수당하는느낌이라할까 이런걸로 감정이 많이 상하신듯합니다 마음과감정을 잘 추스리시고 이직을 고려해보시는것도 괜찮은것같습니다~~
직장관계 에서 젤 힘든건 업무보다 저도 인간관계인것 같습니다. 상식이하의 사람들과 예의없는 배려없는 사람들... 그래도 믿고 의지하는 가족을 생각하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시고 마음 편히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어느조직이건 이익집단에는 밥맛없는 상사나 동료
또는 부하가 있을수있습니다.
동료가 그런경우라면 그동료와는 가급적 현업에서 부딪치지 말고 ,상종하지않는게 가장 좋을 것같습니다.
다음 인사이동때 부서이동을 요청하는 방법도 있을겁니다
많이 힘드시겠어요
저도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많아 퇴사까지 고려했는데 타인으로 인해 내 삶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 위에 표처럼 나에게 진심으류 살아가고 있어요
화이팅하세요^^
말씀하신 상황이라면 많이 지치고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
같이 일하는 동료라면 서로 힘든 점을 이해하고,
도움을 요청할 때는 그만큼의 책임과 배려가 있어야 하는데,
그 부분이 지켜지지 않으니 스트레스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는 먼저 본인의 업무를 우선 순위로 두시고,
도움을 주더라도 ‘저도 스케줄이 있어서 짧게만 가능해요’처럼
시간과 범위를 미리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상대방이 자리를 비우는 일이 반복된다면
상황을 간단히 메모해두시면
혹시 나중에 필요할 때
상사나 팀장님께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건 무조건 희생하기보다,
서로 주고 받는 균형 있는 관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야 마음도 지키고,
업무도 건강하게 이어가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사람들은 이기적입니다. 본인일이 우선이고 사장 눈 높이에서 일하시고 어려운 도움을 원하는 동료에게 내 일도 도아줄꺼야 OK 하는 친구만 도와주세요. 다른 이기적인 동료는 버리거나 내 도움이 응하는 친구만 도우세요. 영원한 동료는 없습니다.
화이팅입니다. ^^7~~~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그런 얌체가 꼭 있던데요~ 업무적으로 글쓴님에게 일을 떠 넘기려고 한다면 거절을하시고 바쁘다고 핑계를 대세요ᆢ 한두번 계속 부탁을 들어주면 더심한 일도 떠 넘길수 있어요 ㅠㅠ
동료들이 힘들다며 도움을 요청하지만, 막상 도와주면 본인은 빠져나가 쉬어버리는 일이 반복될 경우, 이는 불공정한 업무 분배와 고마움 없는 태도에서 비롯된 문제에요. 이런 상황에서는 자신의 업무를 우선으로 하고, 여유가 있을 때만 돕는 원칙을 세워야 된다 생각해요. 부탁을 받아도 상황이 안 되면 단호히 거절하고, 반복되는 사례는 기록으로 남기세요. 만약 조직 구조상 개선이 어렵고 이런 일이 계속된다면, 이직이나 퇴사도 고려할 수 있죠. 결국 핵심은 경계선을 분명히 긋고, 스스로를 지키는 것이니깐요.
30대에 그런분 만나셔서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도사무실에 그런사람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순간부터는 도와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자기일만 하시고 그런분들은 도와줘도 고마움을 모릅니다.
분야가 달라서 작성자님을 일이 쉽다고 생각하나 보네요. 그래서 자신들은 쉬고 작성자님에게 일을 넘기는 것 같은데 작성자님도 바쁘다고 얘기를 하세요. 물론 이미지는 안 좋아질 것 같지만 말이에요.
직장에선 나와 다른사람들이 있다하여 스트레스로 퇴사를 결심한다면 또 다른 직장도 그런사람들이 없다고 단정지을수도 없는일 본인일에 집중해소 처리하고 본연의 업무만하세요
질문자님의 업무가 힘들면 다른 사람이 도와달라고 부탁해도 단호허게 거절하시면 됩니다.
도와줘도 고마워할 줄 모르는 사람들인 걸 보면 질문자님이 부탁하는 경우 도와줄 것 같진 않습니다. 모두에게 친절할 필요는 앖어요.
사회에서 도움만을 주고 도움을 받지 못한다면 그 관계는 더 이상 지속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상황에 대해서 부서장에게 보고를 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도와줄때도 상부에 보고를 하고 도와주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증거도 안남고, 그냥 호의로 도와준게 되어버립니다.
직장내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는 고통입니다.
저도 직장을 20년 가까이 다니지만 매일매일이 고통이고 스트레스였습니다.
결국 느낀건 직장에서 착한사람은 이용만 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것만하고 제할일만 합니다.
그외 다른사람이 힘들어도 외면하게 되더라구요
같은 직원을 이용해먹는 매우 이기주의 행동입니다. 직장은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공동생활 하는 공간으로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도와주러 온 사람에게 일 떠넘기고 본인은 쉬는 매우 이기주의 행동에 해당합니다. 명확하고 업무 선을 긋고 도와주지 않는게 맞습니다. 앞으로 안 본다는 각오로 일을하지 내가 스스로 그만 둔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께서 도와주는걸 아니까 쏙 빠지는거 같은데 바쁘다고 하시고 일을 조금 천천히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래야지 도와달라고해도 못 도와주니까요 그리고 미안한투로 못 도와주겠다고 연기하세요 이런게 다 사회생활입니다 그들도 사회생활하면서 여우처럼 일을 하는것입니다 똑같이 해줘야 질문자님 본인일만 하실수 있어요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같이 한 부서에서 일을 하는 동료분들과 서로 맞지 않는다면 일을 하는데 있어 힘든부분이 많을수 밖에 없습니다. 서로 대화나 소통이 되지 않는 다면 이직도 알아보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아 그런 동료들 있으면 정말 속상하죠 질문자님이 착하다고 계속 이용당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이제는 좀 선을 그어야겠습니다 도와달라고 하면 지금 제 일도 바쁘다고 하시고 굳이 도와줄 거면 같이 있을 때만 도와주세요 본인들이 쏙 빠지면 질문자님도 그만두고 나오시는게 맞다고 봐요 직장은 봉사하러 가는 곳이 아니니까 본인 일 먼저하고 여유있을 때만 도와주시면 되겠네요.
질문자님도 바쁘다고 이야기하고 안도와주면 되는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도와달라하고 도와주러 오니 싹 나가는건 무슨경우인지 모르겠지만 위에서 시키는게 아니라면 굳이 하지마세요.
원래 인생이라는게 주고 받는것입니다.
좋은쪽으로 주고받으면 좋게 화답하면 되고 나쁜쪽이면 나쁘게 화답하며 됩니다.
고생이 많으시네요.
안녕하세요.
도움을 당연하게 여기고 이용하는 동료라면, 분명하게 선을 긋는 게 좋겠습니다.
한두 번 양보는 괜찮지만, 반복되면 본인만 손해예요.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저도 제 일 때문에 여유가 없다고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