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때문에 일이 힘들때 퇴사고민입니다
일은 그럭저럭 할 만 한데
같이 일하는 동료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그래도 버티는게 맞는건지 고민입니다
그래도 지금 퇴사하면 안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이 할만하고 괜찮은데요
사람때문에 힘들어 하시는군요 그렇다면 일을 더 해보시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불편하게 하거나 힘들게
하는사람 완전 무시해 버리면
가능할것 같은데요 회사에
꼭 그런사람 어디가나 하나씩
있거든요 업무에 지장 없다면
무시하고 살면 되지않을까요
직장생활이라는게 참 일보다 사람 상대하는게 몇배는 더 진을 빼놓는 법이라 마음고생이 많으시겠네요. 사실 일이 아무리 손에 익어도 매일 보는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받으면 그게 병이 되는거라 무조건 참으라 말씀드리기도 참 조심스럽긴합니다. 그래도 당장 대책없이 그만두기보다는 퇴사후의 계획이나 경제적인 여건들을 차분히 따져보시고 결정하는게 나중에 후회가 없으실겁니다. 일단은 마음을 조금 가라앉히시고 본인 인생을 위해 어떤 선택이 이득일지 냉정하게 생각해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진짜 일이 힘듯 것보다 사람이 힘들때 굉장히 지쳐요
일 자체보다 사람 때문에 힘든 상황, 정말 지치실 수 있어요.
동료와의 갈등은 업무 만족도를 크게 떨어뜨리고 스트레스를 높이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버틴다고 해서 항상 해결되는 건 아니므로, 자신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우선 고려하는 게 중요해요.
퇴사 전에는 상황을 기록하고, 상사와 상담해볼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만약 개선 가능성이 낮거나 스트레스가 지속된다면, 새로운 환경으로 옮기는 것도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자신이 더 건강하고 성장할 수 있는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