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바닥장판 셀프시공 노하우나 꿀팁 궁금합니다.
바닥장판 셀프 인테리어에 대해 궁금합니다.
집안의 전체가 아닌 네모반듯한 작은방 하나만 장판으로 셀프시공 한번 해보려 하는데
어려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쉽지는 않을겁니다. 방의 장판을 고르는것도 그렇고, 이음새부분을 잇는 시공방법도 배워야 하고요.
물론 옛날처럼 겹쳐놓으면 문제없긴 하지만, 요즘의 장판은 그렇지 않지요.
단단하고, 흠집이 잘 나지 않는 장판은 시공하기 까다로운것 같습니다. 모서리의 마감처리도 그렇고요.
걸레받이라고 해서 바닥 모퉁이에 판떼기로 쭉 이어붙인 것이 있다면 그것을 떼고 장판시공을 하고 다시 붙이는 과정에서도 마감처리가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시공하다가 망치기보다는 전문업자를 불러서 시공부탁하는게 훨씬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은방 장판 셀프시공은 모서리와 벽선 맞추기가 조금 까다롭지만, 길이재고 미리 재단해서 붙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바닥 먼지 싹 치우고 이음매는 접착제로 딱 고정해주면 깔끔하게 완성할 수 있습니돠~!
직은방 정도의 셀프 시공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우선 방 크기를 정확히 재고 여유분 10cm 이상을 더해 장판을 준비하세요.
바닥의 먼지나 요철을 제거하고 이음새 부분은 겸챠 자른 뒤 전용테이프나 본드로 고정하면 깔끔하게 마감됩니다.
시공 후에는 롤러나 무거운 물건으로 눌러 공기를 빼주면 들뜸 없이 잘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