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인과 헤어졌는데, 카톡차단을 했더라구요. 카톡차단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굳이 차단가지 할필요가 있나 싶은데, 여자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최근 3달전에 헤어졌고, 저는 잘 지내고 싶어 연락을 했는데, 차단했더라구요. 왜 차단을 할수 밖에 없는지 상대방의 심리와 여자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고, 이미 새로운 사람이 생겨서 이전에 만나던 사람의 카톡을 차단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그저 이제는 상대를 잊고 싶고 상대의 소식을 알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서 차단을 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님도 얼른 마음 정리하시고, 좋은 분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애인과 헤어졌는데 카톡을차단했으면 완전히 정리를하기위한것입니다.미련없이 핸드폰 카톡 차단하고 새로운 인연을 찾기위한 준비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헤어졌는데 차단하는 이유는 여러가지죠..정말 보기싫어서 라던가 자꾸 생각날까봐죠..결국에는 다시 만날 생각을 안한다는거에요 차단은 ... 다시만날생각이 있다면 차단은안합니다.
괜한 여지를 주거나 몰래몰래 훔쳐보면서 애 태우는 것보다는
그냥 단칼에 자르고자 하는 의지입니다. 이게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녀간에도 서로가 의사가 맞아야 친구처럼 지내는거지
그게 싫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본인의 생각이 그 사람과 같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충분의 그 여자의 심리가 공감됩니다. 뭐하러 친구하면서 미련을 가질까요
저는 글쓴이가 미련이 가득하다고 봅니다 굳이 연락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 여자도 새로운 사람을 만날수도 있는거구요. 헤어진 마당에 연락하면
정말 끝이 없습니다 이제 그만 놓아주세요
사실 연인관계에서 있다가 그리고 헤어지면 아무래도 여자분같은 경우에는
관계를 완전히 끊으려는 그런 모습이 강한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카톡같은
경우에 차단을 한다면 아무래도 여지를 두지 않으려는 그런 생각이 아주 강한것
같습니다
헤어진상태에서 연락하는건 조금 실례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도 사정이 있고 차단을 해야 생각이 안나니깐 그렇게 한게 아닐까요? 잊고지내야 상처가 빠르게 아문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