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자리가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하면 안갈 수 있나요?

회식자리에 가도 의미없는 대화들 뿐이고, 재미도 없고, 두루두루 도움되는 것이 한가지도 없는거 같은데 회식자리를 안갈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마시고 한번 가보세요 회식자리

    회사에서는 직원 간 소통 및 협업을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사들은 업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 습득, 동료와의 관계 형성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으므로 참석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만약 회식 자리가 불편하다면 상사나 동료에게 본인의 의사를 솔직하게 표현하고 안 가는 게 맞겠지만요

  • 회식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보통은 가기 싫어합니다. 이것저것 핑계를 대고 빠져나갈수는 있지만 그게 반복이 되면 회사 사람들이 좋아하지는 않을겁니다. 다들 억지로 끌려가는데 혼자 빠져나가니 눈치를 주겠죠 정말 가기 싫을때 한번씩 빠지는건 괜찮지만 왠만하면 참석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대부분 회사에서 회식을 할때 직원들이 좋아서 가는 직원도 있겠지만 요즘 젊은 직원들은 별로 원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대놓고 가기 싫다고 한다면 아무래도 회사 생활하는데 지장이 있겠죠. 힘이 들어도 어쩔수 없이 간다고 하네요. 만약 본인이 회사 생활을 잘하고 싶다면 힘들어도 회식을 참석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그게 아니라면 회식은 참석하지 못하겠다고 솔직하게 말하시면 됩니다.

  • 저도 회식에 비슷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지만 오히려 그런데서 이쁨받고 사랑받는 사람들이 승진을 잘 합니다.

    좀 억울하고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것 같긴해요ㅠㅠ

  • 회식자리가 너무 싫어서 어떻게 하면 가지 않을 수 있는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회식자리가 싫다면 가기 싫다고 당당하게 말하길 바랍니다. 그건 본인의 권리입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권리를 행사하지 않고 회식자리를 따라가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본인이 회식 자리에 가기 싫다는 것을 명확하게 말을 하길 바랍니다.

    회식자리에 안 가는 방법은 바로 본인의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고 이에 대해서 날아오는 모든 책임은 본인이 감당을 하면 됩니다.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회식자리를 가지 않을 권리가 없어서 가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도 가기 싫지만 본인에게 날아오는 불이익과 책임을 모두 피하기 위해서 가는 것임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회사는 그렇게 쉽게 돈을 주는 곳이 아닙니다.

  • 저녁시간대에 매일 학원에 간다고 말씀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운동한다거나 취미생활때문에 빼먹으려하면 오늘은 좀 쉬지~라고 할것같아서 제 생각에는 시험 치르기위해 외국어 학원을 다닌다고 하는게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