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은 한국에 있으며, 아내와 자녀는 자녀교육으로 외국에 있을 때, 기러기 아빠라고 합니다.

남편들은 한국에 있으며, 아내와 자녀는 자녀교육으로 외국에 있을 때, 기러기 아빠라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펭귄아빠, 독수리아빠가 생겼답니다. 이건 또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의 자녀 교육열은

    세계 최고라고 이야기 하듯이

    팽귄ㆍ기러기ㆍ독수리 아빠는

    남편들이 자녀 교육을 위해

    헌신한다는 은어로

    경제적 능력에 따라 자식들을

    보기 위해 현지로 찾아가는 것에

    빗댄 말로 알고 있습니다.

    능력있는 독수리가 되고 싶네요.

  • 기러기 아빠는 날개가 있어 일년에 한번 아내와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 날아갈 수 있는 경제 상태이며 펭귄아빠는 거리기 아빠와 비슷한 의미를 가지지만 날개가 없어 아내와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 날아가지 못하는 상황 즉 경제적 여유가 안되어 국내에만 머무는 아빠를 가리킵니다. 독수리아빠는 말 그대로 독수리는 새들의 제왕으로 강력한 날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적 상황이 너무 좋아 아이들이 보고 싶으면 강력한 날개를 퍼득이며 즉시 아이들을 보러 가는 아빠를 가리킵니다.

  • 기러기아빠라는 표현에서 좀 더 구체화되어서 구별하는 표현이죠.

    펭귄아빠는 자녀를 유학 보낸 후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해당 국가에 방문은 못하고 국내애서 생활비만 보내는 아빠들을 말합니다.

    독수리아빠는 반대로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언제든 보러 갈 수 있는 아빠들을 말합니다.

  • 기러기아빠에 이어 이제는

    펭귄 아빠란

    아내와 자녀를 유학보내고경제적으로 가족을 못보고 생활비만 보내는 아빠를

    이르는말이랍니다

    독수리 아빠는

    교육을 위해 아내와 애들이보고 싶을 때 언제든지 보러 가는 경제적 여유가 있는 아빠를 이르는 말이랍니다

  • 펭귄 아빠,독수리 아빠라는 말도 최근에 생긴 말은 이니고 2000년대 초부터 있어왔던 말 입니다.

    1년에 한 두번 올 수 있는 남편을 기러기, 도저히 오지 못하고 월급만 꼬박꼬박 부치는 아버지는 펭귄, 언제든지 비행기타고 날라올 수 있는 가장은 독수리 아빠라고 한답니다.

  • 안녕하세요 차곡차곡입니다.

    펭귄아빠와 독수리아빠는 자녀한테 헌신적이고 책임감 있는 부모 역할을 하는 아빠를 표현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