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치와와가 주인이 자려고 누우면은 꼭 와서 눈 주위를 핥아 준다고 하는데 아마 눈 주위를 핥다 보니까 눈물 맛이라든지 아니면 눈물 냄새라든지 이런 것이 강아지를 유혹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곳에 관심을 가지고 지금도 이제는 습관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좋은 습관은 아닙니다 고쳐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덟 살 된 치와와를 키우고 있는데이 치와와가 주인이 누워 있으면 옆에 와서 계속 눈을 핥는다고 하는데 자기 딴에는 친밀감을 나타내고 보호 자의 역할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행동은 좋은 행동이 아니고 또 강아지 혓바닥에서 나쁜 세균들이 많이 자라고 있습니다 이것이 눈에 감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이런 행동은 고쳐 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