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수영 선수나 선수 반들도 물 속에서 잠수하는 동안 일시적으로 숨을 참는 것이 훈련의 일부입니다.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참다보면 호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훈련에서는 일정 시간 동안 숨을 참고, 그 후에 숨을 쉬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만약 배수구에 발이 끼여 물 속에서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이는 심각한 위험 상황입니다. 물속에서 발이 끼이면 급류나 강한 저류에 휩쓸릴 수 있으며, 숨을 쉬지 못해 응급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