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레버리지ETF가 상장 폐지 될수도 있나요?

한국은행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레버리지 ETF를 규제론이 금융당국을 너어서 저치권까지번지면서 상장폐지론까지 거론된다는데 상장폐지 될까요?

만약 상폐되면 주식은 휴지가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레버리지 ETF도 물론 상장 폐지가 될 수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된 모든 종목들은 상장 폐지의 가능성은 모두 있습니다.

    다만, 금융당국에서 언급했다고 해서

    그게 곧 상장폐지로 연결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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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장페지가 되면 해당 ETF는 휴지가 되는 개념이기는 합니다.

    더이상 가치가 사라지는 것이니까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우량주 ETF가 2배 레버리지라고 해도

    상장폐지가 될 가능성은 희박할 것으로 예상되기는 합니다만,

    말씀하신대로 워낙 이슈가 많다보니 불안한 느낌이 들 수는 있습니다.

    다만,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들어가 있는 상품인 만큼 인위적인 상장폐지는 있을 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과 정치권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쏠림 현상과 주가 변동성에 경고하며 상장폐지 검토를 촉구 중이지만, 실제 상장폐지 가능성은 낮아요. 또 ETF는 기업 주식과 달리 운용사가 파산하는 게 아니라 제도 변경 등으로 상장이 폐지되어도 펀드가 보유한 자산을 모두 팔아 투자자에게 현금으로 돌려주기 때문에 투자금이 휴지조각처럼 사라지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당국과 금감원 측 그리고 거래소측에서 모두 논의후 최종적으로 상장폐지가 결정된다면 휴지조각이 되진 않습니다

    ETF에는 NAV라는 순자산가치가 존재합니다 이말은 ETF를 운용하는 운용사측이 해당 운용보고서에 기재된 내용윽 근거로 기초자산을 보유하고 이 기초자산의 가치가 NAV라는 순자산가치이며 이 가치만큼 현금정산하여 투자자들에게 모두 돌려줌으로써 절차가 마무리 되는 구조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한국은행과 정치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의 시장 쏠림과 높은 변동성을 우려하며 상장폐지론이 언급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은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적 규제 논의일 뿐 기업 자체의 부도 위기가 아니므로 설령 상장폐지가 결정되더라도 투자한 주식이 휴지조각처럼 증발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해당 ETF의 상장폐지가 최종 확정되면 운용사는 펀드가 보유한 주식 자산을 모두 청산하여 매도한 뒤 그 시점의 순자산가치에 맞춰 투자자들에게 현금으로 고스란히 환급해주기 때문에 상장폐지 절차에 따라 최종 정산금액을 안전하게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