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요. 정말 오랫만에 갔는데 해운대 앞 바다가 너무 예뻤어요. 마치 외국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까지 들었어요. 해안 도로 걷는것도 너무 이국적 이었구요. 바다끼고 기차타는것도 너무 낭만있고 바다 앞 절도 어디서 못볼 풍경이고 음식들은 또 맛있는집 너무 많고요.
부산은 정말 세계 어디다 내놔도 손색이 없는 우리나라 관광지 인것 같아요.
요즘 외국인 관광객이 왜 점점 많아지는지 이유를 알겠더군요. 자주 갈수 있으면 좋은데 좀 멀어서.. 그래도 꼭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