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명확하게 말씀드리면 인수는 아닙니다. 네이버와 두나무 여전히 별도의 사업체로서 각각 활동중이며 합병인수도 향후 계약검토이지 진행된 사항이 아닙니다.
현재는 네이버의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신교환방식으로 이루어지는 형태이며, 이마저도 작년 11월 발표이후 검토단계이지 확실하게 진행된 사항이아닙니다. 즉 지금도 절차 계획단계이며 교환을 통한 합병이지 인수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회사간의 그대로 진행된상태로 될것으로 보이며 다만, 지금은 계획단계이고 또한 가장큰 문제는 정부의 기업결합심사에서 통과가 되지 않았기에 현단계에서 추가절차가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정부나 공정위에서 기업결합심사가 통과되고 최종적으로 주식교환을 통한 합병이 진행이후에 본격적으로 여러 계획이나 사업진행 방향성에 대해서 발표가 나올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