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팔팔한파리매131
학교 동창생들 모임에 참석하시는지요. 불참하는 경우라면, 그 주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회원님들께서는 학교 동창생들 모임에 참석하시는지요.
불참하는 경우라면, 그 주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동창모임에 잠석을 안하지만 불참하는 경우가 여러가지 사유아닐까합니다
개인적인 일정때문일수도 회사일때문일수있겠고, 아니면 당창모임을 싫어해서 안걸수도 있겠죠
참석하는 동창들 모임도 있고 참석하지 않는 모임도 있습니다
개개인마다 친밀도 정도의 차이이고
또 성인이 되어서 다른 목적으로, 다른 의도가 뻔히 보이는 모임 같은 경우는
아예 가지도 않습니다
친밀도와 목적의 정당성이 참석 유무를 결정하는 주된 요인이라 봅니다
동창들은 기억으로만 남는게 좋은거 같아요. 중년을 넘어 노년까지 이어지면 어리고 젊을 때의 모습은 사라지고 현실 모습만 남으니까요. 동창들 안만나면 젊을 때의 모습만 기억하잖아요.그리고 동창회를 가면 대부분 사회적으로 많은 것을 이룬 사람들이 대부분인듯 합니다. 물론 아닌 동창도 있지만 대부분은 여유가 있는듯 합니다. 힘들어서 못오는 동창들도 있고요.경제적인 이유가 큰 듯 합니다.
학교 동창회 열리긴 하는데 자리에 참석은 하지 않아요. 어른들이야 자신들의 삶을 힘들게 살아와 이제야 같이 어울려 놀기는 하는 것 같은데 30대인 저로서는 하루하루 그 삶이 바빠서 그렇고 또 뭔가 자랑할 만한 혹은 자신있는 삶은 아니고 또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 것 같아서 동창회 참석하진 않는 것 같아요. 당시에도 친한 애들만 친했지 대부분 이제는 모르는 사람처럼 살다보니 더욱이 그런 것 같아요.
동창회라면 솔직히 안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라면 바쁘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사실 동창 중에서도 만날 사람은 굳이 동창회를 하지 않아도 만나기 때문입니다
괜히 동창회 가서 보기 싫거나 안봐도 될 인간들 보는거 보단 안가는게 이득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어차피 동창회 아니더라도 만날 친구들은 다 만나고 있습니다
어릴때추억은 추억으로 있는게좋아서
따로참석하지는 않습니다 성인이되어
진실되게만나는 친구도있지만 잘난척하려고하는
부류도 있어 불편한만남보다는 지금제주변에
사람을 챙기는것이 편합니다
저는 그런 모임에 참석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일단 그런 모임이 있는지조차 모르겠고 초대를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만약 초대가 온다고 하더라도 별로 재미 없을 것 같아서 안 갈 것입니다. 저는 친한 친구와 놀고 싶지 모든 동창생들과 단체로 만나는 것은 시간과 에너지만 낭비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참석하는 분들은 추억을 나누고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참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참하는 경우는 주로 바쁜 일정이나 어색함, 비교되는 상황 등의 껄끄러움이 있겠습니다.
개인의 성향이나 처한 환경에 따라 참석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요.
동창모임중에는 초등학교 모임이 제일 친근감이 있는것같아요 전 초등동창회만 나갑니다 다른 모임에 가면 별루 흥미를 못느끼는것같아 한두번 나간후 요즈음에는 나가지않아요~~동창 모임은 친한 친구들이 있어야 참석을 하게되죠~~
학교 동창생들 모임에 참석하지 않는 주된이유는 친한친구들이 없거나 굳이 만나서 할이야기가 없기때문에 안가는게 많을겁니다. 또 본인스스로 자격지심을 느끼고 안나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구요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어쩌다 보니
고등학교 동창 모임만 가입이되어
있는데 잘 참석은 하지 않는편 입니다.
참석을 가끔하다보니
왠지 어색하고 그렇게 큰 즐거움도
없는듯 해서 모임에 꼭 가고자 하는
마음이 잘 안 생기는듯 합니다.
동창생 모임에 불참하는 이유라면 불편한 사람이 있다거나 본인의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학생 때는 관심사가 비슷할 수도 있겠지만, 사회에 나와서는 어떤 일을 하고 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느냐에 따라 성향과 관심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공감대가 없어서 할 말도 없고 대화도 잘되지 않아 안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참석하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불참하는 경우에는 만나기 싫은 사람이 있거나 혹은 시간이 부족하거나 장소가 멀거나 혹은 상대들이랑 너무 차이가 나는 경우에도 모임에 참석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이는 금전적이든 사회적이든 혹은 결혼 유무 등이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참석을 잘안합니다 일단 친한사람도 있지만 안친한사람도 있고 무엇보다도 직장의 삶이 먼저다보니 만나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다만 친한사람들만 있다면 최대한 협조적으로 날짜를 잡아서 만나려고 합니다.
학교 동창회 불참의 주된 이유는 사회심리적 요인돠 상황적 제약 요인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 비교와 자기표현 불안으로 인해 학업, 직업, 외모 등에서상대적 열등감을 느끼는 경우 회피 경향이 나타납니다.
시간, 경제적 비용 및 사회적 거리감이 증가하면서 과거 네트워크 유지의 동기가 약화됩니다.
즉 불참은 단순한 무관심이 아니라 심리적 불편감과 사회적 동일시의 약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학교 동창생들을 만나기 위한 자리에는 꼭 참석을 하고 있는 편입니다. 어릴 때 모습을 기억해 주는 친구들을 만나면 다시 어릴 때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그런 자리가 있으면 꼭 참석하려고 노력을 하지요. 그리고 어릴 때 친구들을 만나면 어른이 된 모습이 너무 재밌어서 자주 만나고 싶은 생각도 들어요.
동창회에 많은 친구들이 참여하죠! 특히 초등학교 동창회가 가장 재미있죠! 가끔은 참석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있죠! 시간이 안맞거나! 외국에 있거나! 사업적으로 바쁘거나! 경제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으면 창석하기가 곤란할듯 합니다~~
불참하는 경우라면 학창시절뭔가 괴롭힘을 당하던 사람이었을 가능성도 있을것이고요.
아무래도 자신을 괴롭히던 불편한 친구들도 올텐데 가고싶지 않겠죠?
그밖에도 다른친구들과 비교해 뭔가 모종의 이유로 과시할것이 부족한사람들이 대부분이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