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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한관수리81
제가 아기때부터 어머니가 남들보다는 손톱을 길게 잘라주셨는데 그게 습관이 되어서,
저도 손톱을 조금 남기고 잘랐는데, 이제좀 바꿔보려고 합니다만
다들 손톱은 어느 정도 길이로 자르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심한황조롱이89
안녕하세요. 세심한황조롱이89입니다.
너무 바짝 자르면 손톱과 살이 벌어져 아프고 불편합니다.
저도 일부 남기고 자주 자르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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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찬참새734
안녕하세요. 정겨운다람쥐46입니다.
손톱을 너무 바짝 자르면 손가락 끝 부분이 살짝 아픕니다.
손톱에 덮혀있는 속살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만 잘라줘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손톱을 바짝 잘라버릇해서 바짝 잘라도 아프거나 하지는 않은데 보통은 살짝 흰 자리가 있는 정도로 손톱을 정리하는게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까칠한사랑새8
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아마 사람마다 손 끝이 생긴 모양이 다르고 손톱 모양도 달라서 좀 다르겠지만요. 저는 손톱이 손 끝이 사를 튀어나오지 않을 정도로 잘릅니다. 그러면 흰 부분이 2미리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대담한파랑새117
안녕하세요. 대담한파랑새117입니다.
조금 남기는게 좋습니다
너무 짧으면 뭐 집기도 힘들고 이래저래 불편한게 많거든요
내성발톱/손톱이 되기도 쉽습니다.
아룽이
안녕하세요. 아룽이입니다. 저도 손톱 조금 남기고 잘라요 원래는 엄청 바짝 잘랐는데 그러면 손이 점점 미워지더라구요 조금 남기고 자르는게 손톱도 이쁘게 크고 손톱이 안들리는거같아요
무난한황새43
안녕하세요. 희망찬옹달샘76입니다.
너무 바짝자르면 손톱이 벌어질수 있어 저는 하얀부분이 여유있게 남겨두는 편입니다.
자주 잘라주는게 좋더군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저같은 경우에 손톱은 보통 하얀 것이 아주 약간 보일정도로 남겨놓고 자르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