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판매하는 과자류는 왜 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하게 책정이 되는 걸까요?

과자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다 저렴해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 상품도 많고 저도 가끔 필요한 게 있으면 가끔 들르는데요. 그런데 과자나 먹는 류는 아무리 저렴해도 손이 가지 않더라구요. 유통경로가 다른 건지 짝퉁인지 왜 가격이 저렴한지 궁금해지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가장 큰 건 유통 단계랑 결제 방식 차이인데, 다이소는 중간 도매상을 안 거치고 제조사랑 직접 거래합니다. 물건값을 바로 현금으로 지급하는 방식이라 제조사 입장에서는 돈 떼일 걱정이 없으니 물건값을 훨씬 낮춰서 줄 수 있는 거죠

    그리고 다이소는 광고를 안 해서 마케팅 비용도 싹 뺀 거예요

    편의점이나 마트 가면 1+1 행사나 판촉 비용이 가격에 다 포함돼있는 거구요

    그리고 자세히 보면 식품에 용량이 조금씩 다른 것도 있습니다. 다른 곳에 비해 너무 저렴하다 싶으면 용량 확인해보세요 아마 마트보다 용량이 쫌 적을 거예요

    내용물은 일반 시중 판매되는 거랑 100% 똑같으니 품질 때문에 손이 안 가는 거라면 그냥 안심하시고 사 드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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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다이소는 대량구매해서 그 차익 계산으로 마진 남기는겁니다. 박리다매인거죠.

    소매가격과 도매가격이 달라요.

    더군다나 매우 규모가 큰 도매가격은 더더욱 싸게 구매하는겁니다.

    그리고 박리다매 영업식은 싸게 많이 팔아서 마진율을 올리는거라서요.

  • 다이소에서 파는 과자들이 싼 이유는 보통 용량을 줄여서 단가를 낮춰서 그래요 마트에서 파는 큰 봉지랑 다르게 소포장해서 천원이나 오백원 이렇게 딱 떨어지게 만들어서 납품받는 구조거든요 짝퉁은 절대 아니고 대량으로 한꺼번에 계약을 하니까 물건값이 내려가는것뿐이라 그냥 드셔도 아무문제 없답니다 저도 가끔 사먹는데 맛은 다 똑같더군요.

  • 제가 봤을 때는 (예측입니다) 편의점에서 파능 상품은 1+1이나

    2+1 제품들이 많잖아요?? 젤리나 과자가 유독 더 많기 때문에

    다이소는 그런 이벤트를 하지 않으니까 가격차이가 좀 나지 않을까요? 다이소에서 젤리가 천원인데 3개 사면 3천원인데

    편의점에선 2+1으로 1개당 1500원씩 해서 3천원 똑같이 받거나 그런 시스템인고같앙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