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규군1211
명절연휴도 하루밖에 안남았는데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5일 동안 가족여행도 가고 친척들도 뵙고 오니 시간순삭이네요.
내일이면 다시 회사로 나가야되네요,,,
오래쉬면 좋긴 한데 늘 후유증이 남아 스트레스가 생깁니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극복하기 쉽지 않지만 일단 규칙적인 생활에 다시 익숙해져봐야겠죠.. 보통 긴 연휴 기간에는 평소와는 달리 불규칙한 생활을 하기 쉽기 때문에 연휴 마지막 날에는 최대한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고 식사를 하는 등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 이렇게 하면 그나마 일상 복귀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좀 강도있게 해주면 좋아요. 몸이 힘들면 자연스럽게 밤에 빨리 자게 되어서 다음날 아침 6시정도에 일찍 일어나서 새벽부터 이른 하루를 시작하면 명절증후군도 싹 날라가더라구요. 산책이나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을 하면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보는 것도 좋구요~
아무튼 명절 연휴 후유증을 극복하시고, 활기찬 일상생활로 돌아가보자구요~
화이팅합시다..~!
명절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연휴 동안의 즐거운 기억을 떠올리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고, 일상으로 돌아가기 전날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통해 몸과 마음을 리프레시하고, 업무를 시작할 때는 작은 목표를 세워 하나씩 달성해 나가며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휴가나 명절 끝나면 정말 회사 출근하기 싫죠.
그러나 또 벌어야 생활이 가능하니 참고 또 참는 방법밖에 더 있겠어요.
연휴 마지막날은 일정을 미리미리 땡겨서 마무리 하시구요.
일찍 집에 도착하여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고 가급적 잠자리는 일찍 가지시는게 좋아요.
불안, 초조한 마음 보가는 항상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시는게 좋아요.
어차피 해야 할 일이잖아요.
목요일, 그리고 금요일 이틀만 더 근무하면 또다시 주말입니다. 그 생각으로 연휴 후유증을 날려보세요. 저도 ‘이틀만 참으면 또 주말이다’라는 생각으로 오늘 하루를 버틴 것 같습니다.
벌써 목요일 도 퇴근시간이고, 이제는 금요일만 남았네요. 조금만 더 힘내시고, 주말동안 또 가족들과, 친구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고 휴식도 갖고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명절 동안 바삐 움직이고 활동하고 오랜만에 친지분들과 해후 정겨웠지요. 내일이면 일상의 시간 그래서 가벼운 산책등 사우나로 명절 마무리 준비 잘 하고 일상으로의 회귀하려해요.
극복안합니다. 그냥 그런거구나 생각하는게 오히려 편하더라구요. 추측해보건데 후유증이 남는 이유는 아주 몹시 몸이 피곤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마 가장의 위치에 계신거라면 주위 가족들의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 연휴를 책임지시느라 그 한몸 불살르신게 아닌가 싶네요. 언젠가 기회가 되시면 명절연휴동안 아무것도 하지말고 계셔보세요. 외로움만 이겨내실수 있다면 아... 이게 진짜 편한거구나 싶을 수 있을겁니다. 어쨌든 고생하셨습니다. 극복하지마세요. 어차피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겁니다.
남일 같지 않아서 답변남깁니다.
평가5점 잘주는 고양이입니다.
저는 보통 아침 커피타임을 길게 갖는 편 입니다. 동료 또는 직장상사(농땡이 공범)와 함께 말이지요 그렇게 복귀 후 밀린 메일함만 확인해도 하루가 다 가더라구요
연휴가 장기간이 돼 가지고 잘 쉬었습니다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네요 사람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은 항상 아쉬움이 남지요 벌써 다 가버렸나 하고요 그러나 입장 바꿔 생각하면 직장인들이야 즐겁지만 사업하는 사람, 사업주나 기업주들은 노는 날이 많아서 참 안타깝겠죠 그런 걸 생각하면 감사하게 생각하고 연휴 마무리를 잘 하시면 좋습니다 저도 그렇게 모든 걸 정리하는 마음으로 쉬고 있었습니다
저도 어제 시민운동장 가서 며칠 묶었던 체증을 운동으로 날려버리고 하의 까지 땀으로 범벅이 되도록 운동하고 났더니 기분이 날아갈듯 하더군요~ 나른하고 찌뿌등 할때는 무조건 운동을 권하고 싶습니다 ~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번 명절은 친척들이오지 않아 한가해요
날씨가 더워서 그렇지 너무 좋습니다
우리나라도 명절이나 제사문화가 많이 바뀌는것 같네요
조용히 푹쉬고 또 일상으로 돌아가야죠
저는 연휴기간 시간이 금방가버리고 남은 하루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여행지라도 다녀오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아이들과 좋은시간을 가지고 내일 출근을 할 마음의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명절 마지막날이라고 해서 딱히 극복하려는 생각은 없습니다. 평소의 주말이다 생각하고 편온하게 보내려고 해요. 좀 아쉽지만 그래도 2일만 지나면 다시 휴일이 오기에 큰 걱정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