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공무원 지역 제한 지원자격이 궁금합니다

예를들면 안동이라는 지역에 공무원을 지원한다고 했을때 경상북도에 살아왔던 기록이 3년 넘으면 되나요? 아니면 공무원 지원하기전 최근 3년동안 살았던 기록이있어야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 시험보는 해의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까지 해당 지자체에 주소지가 되어있거나 과거에 살았던 기간이 모두 합쳐서 3년만 넘으면 되는걸로 압니다. 안동같은 경우도 경상북도 도청 단위로 묶어서 채용하는거라 경북 지역에서 총 3년 이상 거주한 기록만 있다면 굳이 최근 3년일 필요는 없는거죠. 그래도 공고문은 꼭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는게 확실합니다.

  • 지자체 공무원 지역 제한은 보통 둘 중 하나만 만족하면 됩니다.

    ① 시험 기준일에 해당 지역(예: 경상북도)에 계속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

    ② 과거 포함 그 지역에 총 3년 이상 거주 기록이 있는 경우(연속 아님)

    즉, 안동 지원이면 경북에서 살았던 기간이 합쳐 3년 넘거나, 현재 계속 경북에 살고 있으면 가능합니다.

  • 공무원 지원하기 직전에 최근 3년동안의 기록입니다. 따라서 해당시기에 전입을 해야하며, 전입을 통해서 이어진 시기가 3년이라고 보면 됩니다. 가령 초등학교때 3년 거주한 기록을 통해서 해당지역에 공무원 지원을 할 수 있는 것은 지역의 문화를 이해하는데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내용은 공문을 통해서 확인을 진행하시는 것이 보다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