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뻔뻔한 30대의 부서원에게 말하는 방법

55세 이상인 내가 직장내 부서원중 잘못을 하고도 뻔뻔하게 안했다고 하든지 자기가 잘못한게 없다고 오히려 자기를 이상하게 말하는 사람에게 사과를 받겠다고 흥분을 합니다. 대처방법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하게 말씀하셔야합니다 잘못된부분은 아니라고 정확하게 얘기하셔야하고 자기중심적으로 업무를 하는사람은 주변사람들을 힘들게합니다 회사는 회사의 룰이 있습니다 그게 불편하고 지키지않는다하면 맞는회사로 보내야하겠죠? 그런사람은 다른곳가도 인정받기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