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세번부호라는 결국에는 관세의 문제인것 같은데
일전에 국가마다 동일한 세번부호를 쓰냐고 질문을 했었습니다.
대부분 앞자리는 동일하나 나라마다 뒷자리 다르다는 답변을 받았구요
이어서 질문드립니다.
잘은 모르지만 세번부호의 구성을 보면
앞자리가 상당 해당 품목의 중요한 부분을 결정하고
하위 자리가 조금더 디테일한 부분들을 결정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세번부호라는게 결국에는 관세와 연결이 되는걸로 생각되는데
대부분 앞자리정도에서 관세와 관련된 내용은 다 해결되지 않나요?
해외에서 부품류들을 수입하고 있는데
매번 들어올때마다 부품류들을 다시 정의하고 세번부호를 하다보니 여간 피곤한 일이 아닙니다
단순히 인보이스상에 나와있는 세번부호를 사용하고 싶은데
추후 관세조사 등에서 문제가 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