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직장 상사분께서 제 눈을 안마주치세요.
신입동료분들과 제가 같이 설명들으면
다 눈을 한번씩 쳐다보시고 얘기도 해주시고
자료같은거 있으면 다 바로앞에까지 보여주시는데
저만 슬쩍 덜보여주시고 그러시네요ㅜㅜ
제가 앗 어떤건가요? 하고 보여달라는듯이 해야지만 보여주시고 그래요ㅜ
그렇다고 제가 먼저 그런건 절대아닌데
저는 처음부터 잘 보여드렸는데 뭐가 문제라서 비호감처럼 되버린걸까요ㅠㅠ
저를 싫어하셔서 그런걸까요?
아님 제가 가장 낯가려서 아직도 어색함이 많은데
그래서 그런건지ㅜㅜ
회사에서 상사분들 계시면 여러분들은
싫어하는 아랫사람, 신입한테 눈안마주치시나요?ㅜ
개선할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좋은데 직접적으로 말도 안해주시니 답답하네요..
추측되는것은 제가 의욕이 많아서 설명들을때
이게 맞나요? 앗 아까 설명하신게 이건가요?
식으로 질문을 하는데
막상 필요한질문은 못해서
제발 모르는거 있음 질문하라는소리듣긴했어요ㅜ
하지만 요새는 잘고쳤다생각하는데ㅠ 업무도 잘익혔고
성과도 잘낸다고 칭찬도 듣는데 뭐가문제일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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