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러닝 초보자는 복식 호흡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코로 숨을 깊게 들이쉬고 배를 팽창시킨 뒤, 입으로 천천히 내쉬세요. 발걸음 리듬에 맞춰 3:2 호흡법(세 걸음 동안 들이쉬고 두 걸음 동안 내쉬기)을 연습하면 호흡이 안정되고 체력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답니다.
제가 직접 해봤던 방법인데 호흡을 할때 코로 숨을 들이쉬고, 입으로 내쉬면서 호흡을 하구요 달리는 속도는 달리면서 간단하게 말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속도로 달립니다. 너무 빨리 달리면 호흡이 금방 흐트러지니까 최대한 속도를 일정하게 하는 습관을 들이고 호흡법을 동일하게 유지하는게 좋더라구요. 일주일? 열흘? 점점 하다보면 호흡이 점점 익숙해 지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