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축구선수가 된다고 한다면, 사실상 쉬지 않고 체력을 길러주는게 맞는걸까요?
아이가 쉼에 대한 편안함을 기억하다 보니, 축구선수가 되겠다는 의지와 다르게 기술만 신경쓰고, 기초 체력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는듯합니다. 조금만 어려워지면 힘들어하고, 사실상 어려운길인데, 이런 경우 의지의 문제 아닐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축구는 순간적인 힘을 필요로하기 때문에 체력관리는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편한것을 추구하지 불편하고 어려운것을 추구하지 않는데 질문자님 아이도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축구선수를 목표로 한다면 다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해야 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 있습니다.
자녀에. 대한 이야기라서
조심스럽습니다만
자녀분의 나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시청각 교육을 통해 본인의 의지를 확인 해 볼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일전에 TV에서(어느 방송인지 모르겠음)
전 축구선수 박ㅇㅇ의 아들이
이ㅇ국 축구 교실에서 체력검사 받는 방송이 있었는데 찾아서 보여주시면 것도 좋을듯 합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있으시면
축구 교실에서 테스트 받아서 본인이
직접 느낄 수 있도룩 하느것도 방법입니다.
체험이 중요합니다.
축구선수의 기본인 기초체력은 아주 중요한 부분 입니다. 기본기와 기술 연습은 기초체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기복이 없이 같은 기술 연습을 할수 있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건 부상예방 입니다
체력은 다른 편법 없이 단련을 통해서 상승시킬 수 있어 꼭 체력훈련이 필요합니다. 어떤 운동이든지 결국 체력이 바탕이 되야만 할것인데, 아무리 기술이 단련되도 90분 경기를 다 뛰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지 않을까요. 체력이 다할때까지 훈련하지 않는다면, 아직 자신의 최대 체력이 어느정도인지 몰라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