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근본적으로 달러와 대척되는 자산이며 과거 금본위제를 미국이 포기하면서 금의 가치가 당시에 크게 폭등하였고 이후 금의 가치가 떨어졌던것은 공급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금의 가치가 다시 쉽게 오르지 못한게 큽니다. 다만 이제는 금의 채굴량이 2016년부터 감소추세로서 공급사이드로의 가격하라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달러유동성이 증가할수록 그리고 달러의 신뢰성이 하락하는 2040년까지 미국정부의 재정적자가 확대가 되다보니 금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2016년부터 중국이나 러시아 등 주요국들이 달러의 국채자산을 더이상 매입하지 않고 오히려 매도를하고 그 비중을 금으로 대체하는 수요가 천문학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지금도 이러한 수요 매입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금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것이며 이러한 장기사이클은 앞으로도 지속된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