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적이고 낮가림 있는 경우 생판 모르는 친구들에게 다가가기 어렵고 또한 그 친구들도 다가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같은 초등학교 출신 친구들 중 분명히 아는 친구가 있을건데 먼저 다가가 한 반 되었다고 앞으로 잘 지내자고 인사하고 이후에 초등학교 친구들이 다른 친구들 만나고 있는 상황에 가까이 다가가면 소개해주고 자연스럽게 무리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모두 그렇지는 않지만 중학교 입학하고 첫 일주일 동안 친구 통성명하고 인사하는게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하니 내성적이고 낮가림 고친다 생각하고 자신감 가지고 다가가는게 정답 이라고 생각합니다.
새학기가되면 항상 그런부분이 걱정되죠 ㅜㅜ 나만 빼고 애들끼리 벌써 친해진거같고.. 일단 젤 좋은건 짝꿍이랑 우선 친해지는거라고 생각해요 짝꿍부터 시작해서 앞자리 뒷자리 슬슬 늘려가는거죠 ㅎㅎ 한명 사귀기 시작하면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올 한해 좋은친구들 많이 사귀어서 행복한 1년이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