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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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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지시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

부당한 지시를 직장상사가 내렸다면 어떻게 대처를 하는게 올바른 모습일까요? 맞대고 싸우고 큰소리치는 것보다 조금은 덜 상처받고 할 수 있는 방법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 상사가 부당한 지시를 내리게 되었다면

    저라면 우선 거부할 것으로 생각해요.

    부당한 지시를 따를 수 없다고 천명하시고

    그게 문제가 되면 퇴사 및 이직

    각오도 하긴 해야 할 것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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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책임 지는 사람이 부당한 지시를 한 사람이 책임을 지는 거라면 당연히 그냥 하는게 맞습니다.

    그게 아닌 이상 따지고 덤비는게 맞습니다. 괜히 내가 책임을 지는게 아니니까요

  • 상사가 감정적으로 지시한다고 하더라도, 일단 최대한 차분하게 대응하시는 게 좋습니다.

    혹시 사적인 요청이 아닌 업무적으로 그런 지시를 받으셨나요? 그렇다면, 말씀하신 내용을 사내 메신저나 메일, 카톡 등 서면으로 정리해서 기록을 남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업무 메뉴얼을 다시 한 번 체크해봐도 되는지 되묻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내 업무가 아니라고 선을 긋는 것도 중요하지만, 계속 부당한 지시가 반복되어서 혼자 해결할 수 없다면 회사 내 다른 분과 공유해서 해결 방법을 찾는 게 가장 좋습니다.

    모든 과정에서 감정은 배제하고 전달하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본인이 스트레스를 덜 받도록 본인 마음을 잘 살펴주세요.

  • 안녕하세요.

    직장 상사와의 트러블은 항상 안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만,

    맞대고 싸우시지 마시고,

    일단은 직장 상사께서 지시한 내용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진지하게 검토를 해 보신 후에.

    그래도 부당한 지시라고 생각 되신다면,

    메모를 해두세요.

    한두번은 직장 상사로서 불가피하게 지시를 할수 있는 환경이나, 상황일수도 있기에.

    그 부당한 지시가 누적이 된다면,

    해당 직장 상사로 대화로 한번 풀어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잘 해결 되시길 바래요.

  • 싸우고 큰 소리 치는 것보다 조곤조곤하지만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부당함을 말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갑질신고 같은 것에도 예민하니까 위계질서 속에서 이런 부당한 지시를 내시면 제가 불편하다고 말하면 아차하고 말 바꾸는 경우 많더라구요

  • 일단 업무를 하고 나중에 따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참고 계속 업무를 하면 혼자만 일을 독박쓰는 경우가 많아서 꼭 상사에게 힘들다, 일이 많다고 말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