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감정적으로 지시한다고 하더라도, 일단 최대한 차분하게 대응하시는 게 좋습니다.
혹시 사적인 요청이 아닌 업무적으로 그런 지시를 받으셨나요? 그렇다면, 말씀하신 내용을 사내 메신저나 메일, 카톡 등 서면으로 정리해서 기록을 남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업무 메뉴얼을 다시 한 번 체크해봐도 되는지 되묻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내 업무가 아니라고 선을 긋는 것도 중요하지만, 계속 부당한 지시가 반복되어서 혼자 해결할 수 없다면 회사 내 다른 분과 공유해서 해결 방법을 찾는 게 가장 좋습니다.
모든 과정에서 감정은 배제하고 전달하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본인이 스트레스를 덜 받도록 본인 마음을 잘 살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