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늘행복한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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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싶을때 이겨내는 법이 따로 있나요?

요새 회사가 너무 힘듭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이고 대출도 있어 퇴사할수가 없네요.

이직해야하는데 이직도 쉽지않고 막막합니다.

이겨내는법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힘드신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저도 40대 중반 영업

    직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일이 편해지는게 아니

    라 지속적인 실적 압박으로 일도 많아지고 어려워지네요. 당

    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지만 가족이 있기에 그리고 이직할 곳이

    나 다른 일을 할 곳이 준비가 안되었기에 버티면서 일하고 있

    습니다.

    대신에 출근 안하는 토요일에는 취미와 낮잠을 자든지 충분

    한 휴식을 취하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힘내십시요.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응원합니다.

    p.s. 퇴사는 꼭 다음 직장이 준비될때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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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퇴사를 한창 고민을 했었을 때가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내가하고 있는 업무와 연관된 것들 중에서 앞으로의 경력에 도움이 될만한 자격증이나 이런것들이 있는지 돌아보고는 했습니다. 회사에 붙어 있는 동안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이직을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는데.. 이직은 못하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좀 더 인정 받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좀 더 큰 능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자기 발전을 위해 노력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일이 힘들땐 회사일말고 퇴근후에 충분히 휴식을하면서 다른 취미생활에 재미있는걸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주말에도 잘쉬고 잘놀고요 회사일을 바꿀수없을때는 그외에 것들에서 힘을 얻어야하는것 같아요

  • 네에 그럴때는 목표를 바꾸는게 좋은거 같아요!

    어떤자격증을 따겠다는 목표라든지, 아니면 다이어트라든지 목표를 바꿔 움직이면 좋은거 같아요

  • 그럴 때는 하기 쉬운 취미를 만들시는게 좋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추천드리는데 블로그에 에세이 같은 시간을 그리 잡아먹지 않은 취미를 만드시면 버티실 수 있을거에요.